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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3538 추천:250 |
2013-12-12 12:4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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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습이 일반직이다 |
나만 살기 위해 남을 죽일려고
서로 죽을만큼 경쟁만 할 줄 알다가,
부당 업무 지시에 예스맨이나 하다가,
모두들 잘 보일려고 상사에 딸랑거리다가,
생각없이 출/퇴근, 야근, 휴일 근무하다가
회사에 갑자기 배신당하면,
굴욕적으로 항복하고 의원으로 나가고,
나머지는 어찌할 줄을 모른다,
이런 모습이 일반직이다
내가 인사팀에서 노무 담당으로 근무했다면
이런 일반직을 상대로
엄청나게 퇴출 작업시켜 승승장구 했을텐데
이런 일반직들에게 나라를 맡겼으면
임진왜란 당시의 조선이나 다름 없었을 것이다
나라 걱정은 안하고, 서로 최초의 당파를 만들어
자기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군신을 배신하고 서로 헐뜯고 싸우다가,
아무런 준비없이 , 상대방의 정세도 모르고,
왜놈들의 침입을 갑자기 당하여, 선조는 도망만 다니다가,
명나라 군사 5 만명의 지원과 물자로 겨우 회복하는 ...
그리고, 명나라 지원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이번에는 명과 신생 강력한 후금과의 전쟁에
조선이 명나라 지원병으로 다시 참전하여 또,꼬이는
그래서, 나중에 병자호란으로 이어지고 ,
후금에 무릎꿇고 항복하는 이런 더러운 팔자의 인생!!!
이런 것이 일반직이 자업자득한 팔자다!!!
어디 조선 의병 없나?
이순신 장군님은 어디 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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