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숙의 길 조회수: 3755    추천:222 2013-12-12 18:17:06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시리아 난민 파이살(48)은,,,

눈보라에 진흙탕이 돼 버린 텐트 바닥을 내려다보며 씁쓸하게 말했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동부 레바논 사드나엘 지역의 들판 한가운데 텐트를 치고 살아온 파이살은

"누구도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겪어보지 못했다.

다른 나라들은 전부 우리를 내치고 있다.

모두 배신자들"이라며 몹시 화를 냈다.



A Syrian refugee boy stands outside his tent as a heavy snowstorm batters the region,

in a camp for Syrians who fled their country s civil war,

in the Bekaa valley, eastern Lebanon, Wednesday,

Dec. 11, 2013. The United Nations refugee agency says

it is "extremely concerned" for hundreds of thousands of Syrian refugees

scattered across the region amid a snowstorm with high winds and torrential rains. (AP)



현대자동차 일반직사원(58)도,,,,

해고통지서를 바라보며 씁쓸하게 말했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누구도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겪어보지 못했다.

다른 간부사원들은 전부 우리를 내치고 있다.

모두 배신자들"이라며

가래침을 칵~내뱉고는 쓸쓸히 노숙의 길로 떠나갔다.



추천하기

6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6 7월 9일 국회 환노위 방문 면담실시!!! 운영자 2013-07-09 0 5366 414
595 금속노조 박상철 위원장 면담!!! 운영자 2013-07-09 1 7010 510
594 지은 죄를 사죄하라 저승사자 2013-07-09 0 3144 275
593 민심은 천심.. ss1235 2013-07-09 0 3336 299
592 월례조회 참석 시간이 6시50분이라.. 조합원 2013-07-09 0 3854 338
591 제2의 PIP 가 우려??/ PIP확대?? 2013-07-09 0 3930 292
590 이제부터 시작입니다.<금속신문 참고> 일반직지회장 2013-07-09 0 4160 318
589 일반직지회 대자보...울공 부착!!! 운영자 2013-07-09 457 6157 389
588 pip 교육자 간담회 결과 공지!!! 운영자 2013-07-08 0 6883 494
587 불안이 사라집니다 불안한 마음 2013-07-07 0 3441 284
586 회장의 꼼수.....충청매일 펌 충청 2013-07-07 443 3607 307
585 일반직노조 대단합니다 필승 2013-07-06 0 4241 340
584 회사의 부당노동행위!!! ufo7080 2013-07-06 0 3767 315
583 일반직지회 사측 제소예정!!! ufo7080 2013-07-06 454 5376 321
582 지부편입 반드시 이루지길.... 조합원 2013-07-06 0 4092 344
581 임단투속보 10호 속보 2013-07-05 431 3880 333
580 각종 위법사항에 대한 대응방안은???? 운영자 2013-07-04 0 3611 326
579 노동조합 가입대상에 대하여... 운영자 2013-07-04 0 3575 330
578 노무통신 17호에 대한 반박(추가) 일반직지회장 2013-07-04 1 5764 470
577 노무통신 17호에 대한 반박 일반직지회장 2013-07-04 1 6366 482

[first] <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622] [6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