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판단착오 조회수: 2900    추천:235 2013-12-14 16:58:49
지회 집행부의 판단착오

1477번 글은 5대 지부장 선거에서 결선에

오른 하부영 후보의  글입니다.

5대 지부장 선거에서

지회 집행부에다  어용이 아닌 노동자를 위한

믿을 수 있는 하부영 후보를 지원하자구 그렇게

강조 하였건만  중립을 지키자고 했는데ᆢ

그 결과가 지금의 현실인가요?



얼마전 지회 집행부에서는 이경훈 지부장과

면담을 가졌었는데, 서명한 대로 일반직지회에

불이익이 없도록 해달라는 요청에, 참으로

어이없는 답변을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 이십여년을 근무하였을텐데, 서명한 것을

믿으시냐고, 참으로 순진하십니다. 여기는

정치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말을 듣고 책상을 업지않고 나온

지회 집행부는 정말로 순진하다는 말을 들어도

어디가서  하소연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실낙같은 기대를

버리시고 일반직지회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하부영 씨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공동 대응책을

찾으십시요. 그것이 일반직지회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



추천하기

57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496 1488번 판단 착오님의 글에 동감하면서, 지부에 소송해야... 참여 노조원 2013-12-14 0 3232 242
1495 결국은 지회의 깃발 속으로 모이게 된다 일반불이 2013-12-14 0 2644 251
1494 그건, 나 자신이...(넬슨 만델라) 폭풍 2013-12-14 0 3160 267
1493 더 빨리 진화한 일반직과 앞으로 도태 당할 일반직들은 누구? 폭풍 2013-12-14 0 2661 244
1492 "인간이 다 개로 보였다…더 못 죽인 게 한" 마지막 사형수 2013-12-14 0 2641 231
1491 둘 중에 하나! 절박한 마음 2013-12-14 0 2512 225
1490 가장 추한 것은? 정년+2 2013-12-14 0 3041 206
1489 <배신자의 말로> 게는 가재편 이로다!! 카~아~아~퇬 2013-12-14 0 3801 233
1488 1477 번 권리 해석 원인 무효--아주 좋아!!! 아주 좋아! 2013-12-14 0 3120 215
1487 긴급중요!!! ,1477 번-일반직 조합원 권리해석은 원인무효-필독3회 보도 2013-12-14 0 2782 218
지회 집행부의 판단착오 판단착오 2013-12-14 0 2901 235
1485 사측이 미는 어용을 믿지 말라 했는데도,,,, 카~아~아~퇬 2013-12-14 0 3056 230
1484 죽을 각오로 ... 일심일심일심 2013-12-14 0 2588 223
1483 악마와 손을 잡은 자는... 레미제라블 2013-12-14 0 2423 221
1482 이완용보다 더 추잡스런 놈의 실명을 밝힌다 신의저주 2013-12-14 0 3361 214
1481 함께 갈라 먹자 혁신단 2013-12-13 0 2956 226
1480 내가 죽어야...,죽기 살기로 하는 반대 데모 개혁의 아침 2013-12-13 0 3112 195
1479 우리 일반직에도 도덕 원리가... 일심일심일심 2013-12-13 0 3096 203
1478 우정이란... 계몽주의 2013-12-13 0 3282 217
1477 일반직조합원 권리해석은 원인무효 권리해석 2013-12-13 0 3303 234

[first] <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 [577] [57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