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천길 조회수: 4287    추천:280 2013-12-19 11:19:50
<천기누설> 쉽게 간부사원을 퇴출시킬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가장 쉽게 간부사원을 퇴출시킬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



서론



    PIP교육을 시켜도 자발적으로 용퇴하지 않는 간부사원을 교묘히 퇴출시킬수 있는 전략을

    살펴 보겠다!





본론



    최하위등급을 받은 간부사원을 두 종류로 분류한다면,

    일반직지회 가입자와 미가입자로 구분된다.

    그렇다면 이 중에서 누굴 먼저 퇴출대상으로 삼을 것인가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간부사원이라면 자기 주도적인 책무를 도맡아 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해야 함에도

    일반직지회 가입도 못하고 우물쭈물 망성이는 자는 창조경영을 할 수 없는 무능력자로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다.다만, 회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반직지회에 가입한 소신있는

    간부사원은 언제라도 뉘우치고 전향하면 회사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퇴출대상자는,,,, 박쥐같은,,, 일반직지회 미가입자이면서  "D등급자"를 최우선으로 선발한다

    이를 단계별로 퇴출시키는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다.    

   

1)2013년도 성과평가 "D등급"을 고른다

   여긴 PIP교육생이 대부분이겠지만,,,,

2)"D등급자"중에서 일반직지회 가입자와 비가입자를 분류한다

3)일반직지회 가입자는 어느정도 성향이 비판적이고 강성일 가능성이 있어

   다루기가 쉽지 않다

4)일반직지회 미가입자는 박쥐같은 인생을 사는 족속으로 밤에만 활동하다 보니

  눈까리가 퇴화되어 앞을 잘 보질 못한다.

  그래서, 벼랑 끝으로 밀면 자빠진다



  이런 자의 특성은 아래와 같다

  1.열심히 노력하여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지는 못하고 불평 불만만 가득하다  

  2.매사에 부정적이고 협동심이 부족하고 자기 아집만 강하다

  3.앞을 보지 못하므로 항상 과거 지향적이다.

  4.항상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사측에 유리하면 사측에 붙고,

        노조에 유리하면 노조에 붙으며, 정보를 파는 스파이질을 일삼는다

  5.노조에도 가입하지 않고,회사 일도 근성적으로 하는 이중 인격자다

  6.상사에게 인정받지 못해 근무성적은 항상 "D등급"을 도맡아 받는다







결론



   회사에서 축출하고자 하는 "D등급자" 중에서 일반직지회 조차도 배척하는

   일반직지회 미가입자인 "D등급자" 를 골라서

   1차 징계위에서 해고치면 재심없이 돈 받고 100% 의원면직한다

   이후 잔당(나머지 최하위등급자)을 불러 윗놈을 예를 들어 협박하면

   최하위 등급자를 완전히 청소할 수 있다



   이것도 못하면 인사팀의 직무유기 랄까? 자질부족이다!!  

   곧, 인사팀이 퇴출대상이 된다.



추천하기

5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536 간부사원들의 모순 점은... 큰 양푼이 2013-12-17 0 3189 240
1535 (필독) 최근 자유게시판 일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정의구현 2013-12-17 2 3674 255
1534 이런 식으로 글 쓸까요? 창조의 밤 2013-12-17 0 2671 248
1533 사측의 개들을 푼 것이 아니라... 보도 2013-12-17 1 2876 249
1532 D~S등급 모두 동료들입니다(힘을모아야) S등급 2013-12-17 0 3142 240
1531 사람의 심장까지도 바꾸었습니다 계몽주의 2013-12-17 0 3512 235
1530 아마도,,,,,,,,,,,,,일꺼야~~ 디등급 2013-12-17 0 3073 235
1529 그렇게 깊은 뜻이!! 발가벗고 2013-12-17 0 3722 219
1528 아리까리한 글 헷갈리우스 2013-12-17 0 2559 223
1527 이렇게 억울하게 회사에 당한 자 2013-12-17 0 2751 222
1526 근로자가 품격과 자질 때문에... 역사학자 2013-12-17 0 2758 241
1525 찍히고 밟히고 무능력자 2013-12-17 0 2974 215
1524 그게 어용 아니니~~ 조합원 2013-12-17 0 2478 217
1523 읽어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폭풍 2013-12-17 0 2467 225
1522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까악까악 2013-12-17 0 3226 251
1521 장고에 악수를 두지요 일심일심일심 2013-12-17 0 3069 230
1520 글쓰는것은 자유지만 최소한 동료를 배려하는마음은 가져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양정땡삐 2013-12-16 0 3685 235
1519 지당한 말씀 동참 2013-12-16 0 3365 221
1518 본질! 지대로 2013-12-16 0 3267 262
1517 살아 남는 법 弱肉强食 2013-12-16 0 3584 252

[first] < [567]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