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976    추천:199 2013-12-22 17:31:22
큰 바위 얼굴의 4명은 지금 무엇을 얘기하고 있을까?

"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개인의 재산을 존중하지만,



그러나, 부패를 존중하지도 않으며,



특히 부패한 자본 권력들을 더 더욱 배척한다.



나는 강도 귀족들과 타협 할 수 없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 미국 26대 대통령이 한 말 ---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은 1913년 미국의 거대 재벌의 무제한적인 재산 축적과 시장 독점을

방지하기 위해, 전에 없었던 소득세법을 개정해서 그들에게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고,

반 시장 독점법안등  많은 앤티 트러스트법을 제정하였습니다



당시 거대 재벌은 정부와 의회의 수 많은 관료들에게 거금을 주면서 로비를 하였었는데,

카네기, 록펠러, JP 모건, 뒤퐁, 미국 자유 연합(America Liberty League) 등의

거대 재벌의 자본 축적의 제동 관련 법안이 통과되자,



철강 재벌, 핸리 프릭은 '우리는 저 개XX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저 놈은 우리 손을 무는구만 !"

하며 언론을 통해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맹 비난을 했다고 합니다



시어도어 루즈벨트는 미국 사우스 다코다주 러시모어 산에 있는 존경하는 대통령

큰 바위 얼굴 4명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지 워싱턴, 토마스 재퍼슨, 링컨과 함께...



그들은 지금도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속삭이면서 , 미국의 장래를 걱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거대 재벌의 독점과 그들 거대 자본의 권력의 횡포에 대항하고,

노동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통령은 언제쯤 나올까? 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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