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2898    추천:246 2013-12-24 15:21:39
아이고 부끄러워라~~~, 창피하고 먹을 밥이 ...

아이고 부끄러워라~~~

공중파 매 뉴스 시간 마다,

또, 인터넷 뉴스 기사에 도배를 한다



현대,기아차가 미국 소비자들에게 연비를 속여 4,200 억원  배상한다는

뉴스가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톱뉴스로 타전되고 있다



비정규직 임금 1,800 억원 떼먹고 모른 채 하더니,

그 댓가로 힘센 미국민 소비자들에게 한방 당했다



아! 그 돈 아까워라~~ 비정규직한테 줘야 되는 돈인데...



옛날 선비들의 말씀이 맞네!

" 마음이 악한 자는 늑대를 피할려다가 호랑이를 만난다 "고  하더니...



사측이 밝힌 연비 속임의 이유가 " 미국식 연비 기재 방식을 오해했다?" 라고 하는데...



무슨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를 하는지 ? ...



회사의 전직원들이 총수와 그의 가족들의 불법 재산 부풀리기와 과도한 해외공장 설립,

직원에 대한  부당 노동행위  작업, 노조의 붕괴 시도 , 어용 노조 만들기, 간부사원 부당 퇴출 작업등에만

신경쓰니까 ,즉 국내시장에 전혀 애정과 관심이 없으니, 우리가 먹을 밥이 해외(미국 소비자)로

수 천억원이 가버린 거지~~~~~



사측은 " 사소한 일이 세상을 바꾼다 '는 옛날의 격언을 다시 새겨듣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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