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쉽다
조회수: 3949 추천:240
2013-12-24 15:57:02
현대차에는 존경할만한 장군(중역)이 없다.
현대차에는 직원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을 만한 중역이 한명도 없다
정말 부끄러운 현실이다.
전쟁터에서 장군을 신임할수 없다면 백전백패지요.
현대차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부장이나 중역이나 자기만 살려고 부하직원들을 내쳐야하는
현실이 정말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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