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2952    추천:234 2013-12-25 18:37:32
사람은 굶은 배보다 정신적인 배가 더 고프다

" 사람은 밥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지만,



사랑을 먹지 않으면 정신적인 배가 고프다 ! "



 --- 인상학자, 황세란의 말 ---



조직에서 왕따를 당한 사람(PIP, 54,55 년생 해고자, D 평가자, 원거리 발령자...)들은

그동안 얼마나 정신적인 배가 고팠을까요?



그래서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내는 큰 양푼이에 많은 밥을 비벼서 실컷 먹고,

따돌림을 당한 정신적으로 배고픈 사람들은 혼자서 조울증에 시달리면서, 술을 폭음하는구나



현대차에서는 이런 정신적으로 배고픔이 없도록 주위를 살펴보고,

따뜻한 말로 서로 위로하며 정답게 삽시다!!!



추천하기

5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676 대량 퇴출시 '고용재난지역 선포제' 도입!! pip퇴출 2013-12-26 0 2398 230
1675 연구소는 그냥 회사일만 죽도록 열심히 해서 좋은 차만 만드소 진짜 노조원 2013-12-26 0 3133 253
1674 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남아 있는 사람들 질문 할까? 2013-12-26 0 2666 257
1673 회사 동료가 아닙니다 쪽방촌 2013-12-26 0 2574 227
1672 그들의 두뇌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우월감과 자신감이 아닐까요? 노조원 2013-12-26 0 2675 250
1671 가깝고도 먼 동료 어안벙벙!!! 2013-12-26 0 2465 241
1670 모두 , 집으로~ , 앞으로 가 !!! 집으로 2013-12-26 0 2685 250
1669 결국은  최후를 대비해서 각자가 승리의 깃발 2013-12-26 0 2769 224
1668 어떤 본부는 강한 남자 2013-12-26 0 2919 242
1667 누가, 모두가  뭐래도... 쟨 뭐지? 2013-12-26 0 2948 219
1666 일반직지회가 안되는 이유는? 초기 노조원 2013-12-26 0 3131 227
1665 사측이 옹냐옹냐 해서 온실에서 자랐기 때문일가? 무투쟁 2013-12-26 0 3120 247
1664 일반직 올해의 사자성어 "어안벙벙" 헷갈리우스 2013-12-26 0 4180 238
1663 영화 변호인 300 만 돌파 이유는... 보도 2013-12-26 0 2372 210
1662 놀라운 생각의 발상 생각 2013-12-26 0 2858 202
1661 어노가 되지 말고 진노가 됩시다 일심일심일심 2013-12-26 0 3220 202
1660 남양 힘내세요 , 행동하세요, 행동하면 모든 것이 풀립니다 참 노조원 2013-12-26 0 2691 207
1659 화를 삭이는 5가지 방법 폭풍 2013-12-26 0 2578 216
1658 이러지들 맙시다. 남양 2013-12-26 0 2714 202
1657 노조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노조원 Q 2013-12-26 0 3067 253

[first] < [560]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