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572    추천:224 2013-12-25 19:36:20
그 정도 밖에 못하나?

현대차 40 대 중반 상무 (매우 VIP 요직에 있는 사람) 인데, 최근에 술을 실컷 먹고 한 말이



" 최고 경영자층에서 눈 밖에 났다. 상호 신뢰가 깨졌다!

 그래서 자회사로 쫓겨나 보직이라도 받으면 그나마 영광이고,

 그냥 쫓겨나면 개인 택시나, 아파트 경비밖에 할 것이 없다 "



40 대에 상무를 할 만큼 능력을 인정 받고(?), 중요 요직에 있던 사람이 퇴직해서

겨우 ,아무나 할 수 있는 개인택시, 아파트 경비 정도 밖에 역량이 없다면,

그가 일하는 부서가 좋아서(핵심 부서) 이기 때문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추천하기

56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756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계몽주의 2013-12-29 0 3998 211
1755 그는 살아 온 인생 내내, 값진 눈물을 흘렸다 계몽주의 2013-12-29 0 3644 253
1754 처음 노조 설립을 위해 초기 노조원 2013-12-29 0 3598 255
1753 이제는 56, 57 년생을 한 번 믿어 보자 개혁의 아침 2013-12-29 0 3707 259
1752 강제 퇴직 당하여 집에 있으면... 레미제라블 2013-12-29 0 3394 244
1751 2일 남았는데도~ 평생사원증 2013-12-29 0 3231 230
1750 <긴급 D-8> 촛불집회에 참여할 뜻있는 동지를 구합니다. 한판 붙자!! 2013-12-29 0 3432 229
1749 ++  일반직지회는 지금 뭘  할까 고민할 때다! 노조원 2013-12-29 0 2976 234
1748 본인의 힘으로 의연히 살아 남습니다 강한 남자 2013-12-29 0 3169 214
1747 난, 아직 정년이 5 년이상  남았는데도... 일반불이 2013-12-29 0 3065 194
1746 모두 스스로 자기 무덤을 열심히 파고 있는 사람들... 일심일심일심 2013-12-29 0 3348 217
1745 일반직에게 묻습니다 일반직 2013-12-29 0 3155 217
1744 우리는 극히 일부만... 보도 2013-12-29 0 3861 236
1743 " 미리내 기부" 부탁드립니다 창조의 밤 2013-12-28 1 2550 229
1742 핵심 집행부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 노조원 2013-12-28 0 2632 195
1741 세상은 너무 불공평하다 개혁의 아침 2013-12-28 0 2796 199
1740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간부네 식구들 2013-12-28 0 2576 242
1739 그 놈 조차 가입을 하지 않았다 칼날 2013-12-28 0 2786 197
1738 퇴직을 앞 둔 사람이... 점봅니다 2013-12-28 0 2701 215
1737 확~~ 주둥아리를 재봉틀로 박고 싶다==++--++ 노동자 2013-12-28 0 2790 210

[first] < [556]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