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생각 조회수: 2870    추천:204 2013-12-26 15:50:48
놀라운 생각의 발상

나이 73 세, 세탁업 38 년간 영업한 조수웅 할아버지가 한 말은,



" 내 나이가 73 세이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오른손 잡이로 73 세로 살겠지만,

나는 반대로 살기위해 세탁옷을 왼쪽 어깨에 매고 다니면서,

왼쪽 시야에서 본다면 난, 거꾸로 37 세이다 . 그렇게 젊게 살려고 노력한다."



" 그리고, 자기가 편안하게 밥 먹고 살려면, 자기가 좋은 일을 찾아서,

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수 십년간 일을 연구하고 해서,

그 일의 달인이 되면, 세계의 시장이 자기 앞에 환하게 열려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놀라운 생각의 발상 !!! 입니다. 우리도 놀라운 생각의 발상을 누려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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