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동네 이모 조회수: 2901    추천:284 2013-12-26 18:46:19
무서운 말입니다

" 나는 장사를 오래 해 봐서

까다로운 고객에게는 제일 신경써서 잘 대접 한다

잘못하면 그 사람 때문에 식당일을 접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만만한 놈들에게는 재활용 음식을 준단다

그들은 아무 것을 줘도, 아무 말 없이

돼지처럼 불평없이 비굴하게 잘도 쳐 먹으니까



가끔은 종종 아주 맛이 있다고 한 그릇 더 달란다

그래서, 재활용 음식을 선심 쓰듯이 아주 많이 더 준단다 "



무서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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