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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폭풍 조회수: 3213    추천:253 2013-12-27 16:05:03
생활의 달인 , 88 세에도 인기를 얻다!!!

방송인, 88 세 송해씨가 "전국 노래자랑" 30 년을 기념해서 KBS 와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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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교통사고로 죽고, 몸이 크게 아파서 건강에 큰 위기가 왔었는데 ,

방송국 지인이 "전국 노래자랑"을 알선하여 진행했고, 30 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녔지만,

고향 황해도 재령은 못 가봤다.



항상 방송 하루 전에 꼭 공연 지방에 도착하고, 본사 녹화장에서는

꼭 1시간전에 도착해서 현지 분위기를 파악한다. 30년 노래자랑 진행중에는

딱 하루를  몸 아파 결근했다.



최연소 3 세부터 최고령 115세 까지 출연하는 것을 보고서 인생의 많은 것을 느꼈다 .



꿈이 있다면, 내 고향 재령에서 --전국 노래자랑 송해 ,고향에 왔습니다!--  를

크게 외치고 신나게 진행하고 싶다,



아들이 먼저 죽은 불운한 인생이지만, 최근의 노래 자랑에서 다문화 가정의 출연으로

그들의 화목한 즐거움을  보면서, 나의 슬픔을 위로 받는다.



앞으로 10 년 정도 더 진행하고 싶다 .북한에는 평양 외곽 모란봉 야외공연을 했고,

당시 북한에서 고향 재령에서 촬영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이를 지키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에 이런 말을 했다



" 자기 건강을 지키려면, 캄캄한 고독에서 스스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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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 노래자랑 프로는 MC 허참씨가 20 년전부터 송해씨의 진행 바톤을

어어받을려고 "형님!, 나 계속 기다리고 있어!" 라고 말하면서 아쉽게도 계속 기다리고 있다



그렇죠!, 한 가지를 정하면 끝장을 봐야죠, 더구나,  남자로 태어 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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