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우리의 미래 조회수: 2746    추천:214 2013-12-28 11:39:06
"젊은 피"  수혈!!

부사장에

58년생이 수혈되었다.



직원들은 후진양성을 위하여

나이먹은

고물들은 용퇴하길 바란다!



54년

55년생으로

부장

차장

과장하고 있는 자는



본인의 무능으로 알고

이참에,,, 얼른

회사를 떠나기를 바란다



쪽 팔리지도 않는가?



염치가 있다면

2013년 12월 30일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라!!



특히,,,

54년생

55년들 하는 짓꺼리가

꾸역질 난다~~



떠나거라!!



추천하기

5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596 명예사원증에 대한 진실 양정땡삐 2013-12-23 0 5164 263
1595 선배들의 3~40년 땀떼가 묻은 명예사원증을 가지고 장난하다니~~~ 양정땡삐 아들 2013-12-24 0 3800 283
1594 우리 할배 명예사원증 가지고 장난치지말어라 양정땡삐 손자 2013-12-24 1 3352 258
1593 부질없는  짓꺼리는 치워라! 까악까악 2013-12-23 0 702 4
1592 옙^^ 추종자 2013-12-23 0 2413 170
1591 삶의 고통을 나 대신 짊어지고 가는 사람 폭풍 2013-12-23 0 3357 160
1590 어떠한 역경이 생기더라도 요정들의 파티 2013-12-23 0 3179 172
1589 그런데, 일반직은 어떠한가? 일심일심일심 2013-12-23 0 3153 174
1588 나이는... 레미제라블 2013-12-23 0 2617 187
1587 노인은... 레미제라블 2013-12-23 0 2647 169
1586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우끼는 세상 2013-12-23 0 3298 159
1585 그러지 맙시다 초기 조합원 2013-12-23 0 2794 185
1584 평생사원증 장사하냐? 바로게살자 2013-12-23 0 5366 234
1583 12월분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3-12-23 0 4065 41
1582 현명하고 명예스러운 소송 역사학자 2013-12-22 0 3232 187
1581 조직에서는 만만하게... 회사에 당한 자 2013-12-22 0 3088 187
1580 오늘 이 순간에... 폭풍 2013-12-22 0 2840 192
1579 눈물의 행진... , 생명의 보따리는 미리 챙겼나요? 역사학자 2013-12-22 0 3141 221
1578 큰 바위 얼굴의 4명은 지금 무엇을 얘기하고 있을까? 역사학자 2013-12-22 0 2980 199
1577 우리 사내에서... 역사학자 2013-12-22 0 2921 193

[first] <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57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