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3640    추천:253 2013-12-29 21:21:22
그는 살아 온 인생 내내, 값진 눈물을 흘렸다

" 지금 이 불행은 영원히 안 끝날 것 같지만,

 언젠가는 끝이 난다



 힘들 때 다음과 같이 외쳐라!



 나는 아빠다!



 그러면, 달려갈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



--- 장창윤, KBS 강연 100 도씨 중에서---



그는 아내가 자기 몰래 빚을 진 수 천 만원을

하루 3시간을 자며 몇 개의 직업으로 일하면서,

힘겹게 돈을 벌어,홀로 어렵게 아내 대신 다 갚았다



그러면서, 단칸방에서 두 딸을 힘겹게 키워 왔는데...

지금은 급식업체 사장이 되어 기어이 성공하였다.

(아내와는 이혼 하였다)



그는 살아 온 인생 내내, 값진 눈물을 흘리며,

자살을 시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자기 꿈을 이루었다 !



그래서, 장사장은  " 지금 행복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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