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941    추천:214 2014-01-10 19:46:49
우리들도 자식들을 땅에 묻기 전에...

B.C.547 년 페르시아의 대왕, 키루스가  페르시아를 침략한 리디아(지금의 터키 지역)왕

크라이소스를 체포하여 화형을 내렸는데, 형 집행중에 화형대에 눕힌

크라이소스 왕이  " 아폴로 신이시여~ 나를 살려주소서!"  라는



힘찬 외침의 기도로 비가 갑자기 쏟아져 화형이 불가하게 되자, 키루스 왕은 그를 사면하고,

자기 나라(페르시아)를 침략한 이유를 묻자, " 자기 세력 확장을 위해 끝없는 주변국과의

전쟁을 일으킨 페르시아 키루스 왕을 죽이기 위해서 쳐들어 갔다" 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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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peace time, sons bury their fathers,

  But ,during the war, fahers burry their sons "



(평화시에는, 아들이 부모를 땅에 묻지만,

그러나, 전쟁이 나면, 부모가 아들을 땅에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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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도 우리들의 자식들을 땅에 묻기전에 먼저 싸워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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