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3610    추천:233 2014-01-12 19:34:37
영화속 사측의 대응도 현대차와 똑같습니다 !!!

영화속 사측의 대응도 현대차와 똑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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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속 ---



사측은 백인 근로자들에게 "불평, 불만이 가장 많은 흑인이 노조를 장악하면 마음대로

노조를 움직여, 백인들을 탄압하고 내쫓는다(공장내 백인 근로자 조직을 선동하여 회사

동료 흑인들에게 노조에 가입한다고 백인들이 집단 폭행을 가하고, 노조 설립을 방해함)  



--- 현대차 ---



최하위 평가자 PIP 출신, 정년 퇴직을 앞둔 고령자등, 피해 의식이 가장 많은 자들이

자기의 신분 구제와 개인의 이익을 얻기 위해  지회를 만들고 , 조직을 전횡할 경우,

선량한 타 일반직 직원들을 엉뚱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이들에게 동조해서는 안된다

PIP 해고자들에게 생활 자금을 지원해야 되는 등의 노조 운영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사측은 노노 갈등을 유발하는 괴문서를 작성하고 지부 편제를 방해하고자 조합원들에게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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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속 ---



노동자들에게 법원에서 공지한 내용을 근로자들이 읽어 보지 못하게 눈높이 게시판이 아닌,

공장 천장쯤에 공지 내용 프린트물을  붙혀 놓고...



--- 현대차 ---



간부 사원 취업 규칙등 중요한 취업 규칙 내용을 서명시에 집단 토론할 기회도 안주고...

읽어 보지도 않게 하고 서명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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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속 ---



노동 변호사는 " 회사의 법원 명령 불이행으로 경영층 6 명을 고발하고, 법을 제대로 지키는지를

공장 현장을 방문해서 실제 조사를 하고...



--- 현대차 ---



대법원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라는  판결을 무시하고, 경영주는 고발 당하고..

현재까지 노동계에서 비판을 받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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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속---



직원들간 노조 설립이  이슈가 되자, 논의 시간이 없도록 매일 3 시간 연장 근무를 시키고,

연장 근무 급여는 정규 노동 시간의 급여의 반으로 줄여 지급하고 ...



--- 현대차 ---



일반직을 휴일 근무 , 연장 근무를 강제로 시키고 ,휴일/연장/연월차 수당도 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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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영화속 장면(1978 년)과 현대차 분위기는 똑같습니다 !!!



그래서 현대차 일반직은  36 년전(2014 년-1978 년) 의 근로자로서 살고 있습니다



노조를 만들고 조합원을 모집하는 과정, 사측의 탄압도 36 년전의 영화속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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