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이러닉 조회수: 3452    추천:229 2014-01-15 15:15:46
I  don't know why. 위태 위태로운 !

아프다 아프다 눈물이 흐른다

네가 떠나 행복할 줄 알았는데



어제도 연락 없고 오늘도 기다리고

너는 그랬어 너는 그랬어 나를 또 지치게 해



만날 땐 피곤하고 또 없을 땐 나를 찾는 너

이게 사랑인 건지



Ey boy never never talk to me like that

확실하게 해 잡던지 아님 냅둬 그냥 가게

의미가 없어진 싸움. 이젠 지친 것 같아

묻고 싶어 이게 진짜 사랑인가





아프다 아프다 눈물이 흐른다

네가 떠나 행복할 줄 알았는데

너 없이 난 숨을 쉴 수가 없어 제발

이젠 나를 놓아줘



I don't know what to say. I don't know just go away



이제는 잘한다고 날 위해 변한다고

너는 그랬어 너는 그랬어

내게 또 거짓말 해



며칠은 잘하는 척 하지만 또 반복되는 싸움

정말 날 사랑하는지



그만 울고 싶어 혼자이고 싶어

차가운 눈물이 흘러 너를 떠나 보내고







이게 무슨 아이러닉한 상황

말해둘게 절대 악의적인 건 아냐

그냥 네가 내 옆에 있길 바래. 아니 없어지길 바래

I don't know why. 난 그저 거센 바람 앞에

위태 위태로운 나뭇잎이고

너의 말, 행동에 따라 계속 흔들리고

이젠 지쳐. 그냥 떠나가

but 두려워 너 가고 폭풍처럼 몰아칠 이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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