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이러닉 조회수: 3438    추천:229 2014-01-15 15:15:46
I  don't know why. 위태 위태로운 !

아프다 아프다 눈물이 흐른다

네가 떠나 행복할 줄 알았는데



어제도 연락 없고 오늘도 기다리고

너는 그랬어 너는 그랬어 나를 또 지치게 해



만날 땐 피곤하고 또 없을 땐 나를 찾는 너

이게 사랑인 건지



Ey boy never never talk to me like that

확실하게 해 잡던지 아님 냅둬 그냥 가게

의미가 없어진 싸움. 이젠 지친 것 같아

묻고 싶어 이게 진짜 사랑인가





아프다 아프다 눈물이 흐른다

네가 떠나 행복할 줄 알았는데

너 없이 난 숨을 쉴 수가 없어 제발

이젠 나를 놓아줘



I don't know what to say. I don't know just go away



이제는 잘한다고 날 위해 변한다고

너는 그랬어 너는 그랬어

내게 또 거짓말 해



며칠은 잘하는 척 하지만 또 반복되는 싸움

정말 날 사랑하는지



그만 울고 싶어 혼자이고 싶어

차가운 눈물이 흘러 너를 떠나 보내고







이게 무슨 아이러닉한 상황

말해둘게 절대 악의적인 건 아냐

그냥 네가 내 옆에 있길 바래. 아니 없어지길 바래

I don't know why. 난 그저 거센 바람 앞에

위태 위태로운 나뭇잎이고

너의 말, 행동에 따라 계속 흔들리고

이젠 지쳐. 그냥 떠나가

but 두려워 너 가고 폭풍처럼 몰아칠 이 변화가



추천하기

5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976 실비 바르땅의 무명용사(레 좀므) 무명용사 2014-02-06 0 6686 277
1975 정말 우리는 일반직 2014-02-06 0 3238 229
1974 모임 장소 지도와 교통편 안내 일반직 2014-02-06 0 3044 220
1973 회사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 계몽주의 2014-02-06 0 3197 228
1972 장벽은 무너지고 행복이 2014-02-06 0 3464 209
1971 본인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조직을 위해서... 노조 바보 2014-02-06 0 2813 224
1970 전쟁의 기술(11) 전략과전술 2014-02-06 0 2485 225
1969 전쟁의 기술(10) 전략과전술 2014-02-06 0 2429 220
1968 노조를 사랑하지 않으시면 참여 노조원 2014-02-06 0 2664 237
1967 사측의 개입 방지책 진성조합원 2014-02-06 0 2869 234
1966 3-4 시간 이상 일반직 2014-02-06 0 2786 249
1965 토요일 노조 모임에 15초의 요정 2014-02-06 0 4024 260
1964 조합 탈퇴하실 분은 빨리 쿨하게 떠나세요 칼날 2014-02-06 0 2947 206
1963 토요일 모임에 강한 남자 2014-02-06 0 2958 226
1962 ==+++  일반직지회,,,새 역사가 시작된다!! ==+++ 양재동애꾸 2014-02-06 0 3404 226
1961 이번 총회 모임은 ... 초기 노조원 2014-02-06 0 3009 215
1960 사무장님은 일반불이 2014-02-06 0 3249 191
1959 선거관리위원회 진성조합원 2014-02-07 0 2791 188
1958 투표할 때 ,주민증, 명함 가지고 오세요 일심일심일심 2014-02-06 0 3188 200
1957 공정성 참조합원 2014-02-06 0 3134 216

[first] <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553] [5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