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3781 추천:216
2014-01-15 19:06:59
사람은 무조건 죽으란 법 없다
사람은 무조건 죽으란 법 없다
열심히 궁리하면 하늘이 뚫린다
--- 옛 선비의 말 ---
우리는 하늘이 뚫릴만큼 열심히 궁리를 해보았나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 힘들다고 불만을 말하지 마세요~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225
254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749
298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64
383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123
247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527
268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98
267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164
241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124
217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67
239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635
232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859
247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77
231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929
219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93
266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639
231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907
232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215
220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860
217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916
181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3052
216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