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9917    추천:518 2014-01-19 01:24:01
국민들을 속인 여러가지 명언 (요제프 괴벨스)

나치스의 천재적인 선전장관, 히틀러의 나팔수, 요제프 괴벨스가 했던 말중에

여러가지 명언(?)이 있습니다.



그의 선전 기법은 선진국에서는 광고 및 홍보 학문으로 연구 되고,

정치계에서는 이를 악용해서 대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는 특수한 카메라 촬영 각도와 연설 음성 강약/고저 기법, 홍보 사진 노출과

갖가지 명언과 달변으로 히틀러를 신적인 존재로 만들고, 라디오, TV 로 정치 선전을

활용한 최초의 사람이며, 패전 직전까지도 독일 국민들이 독일의 승리를 믿게 한

탁월한 선전, 홍보 모략가로 나치 정권 시절에 독일 국민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한 사람 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선전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침투시켜야 한다.



2. 99 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 %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3.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대중들의 한 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4.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 그 다음엔 의심하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믿게 된다.



5. 언론은 정부의 손 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6.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 그러면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7.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다.



이런 말들을 곱씹어 보면,  어쩌면 작금의 고용이 불안하고 차별대우를 받는

일반직들이 사측과 지부에 쉽게 속은 이런 안타까운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추천하기

54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56 시민이 만든 시민의 영화다--눈물겨운 사연들 보도 2014-02-21 0 2766 241
2155 희망을 버린다는 것은 계몽주의 2014-02-21 0 3002 224
2154 귀족이 하나 뿐인 것은... 계몽주의 2014-02-21 0 2903 224
2153 교만,어리석음, 불행은... 일반직 2014-02-21 0 3513 229
2152 우리가 이렇게 크게 싸움을 걸었기 때문이야! 역사학자 2014-02-21 0 3212 224
2151 빵을 구하고자 할 때 술로 대신... 계몽주의 2014-02-21 0 2933 228
2150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요? 역사학자 2014-02-21 0 2837 211
2149 일하지 않는 음식을 먹고... 살찐... 역사학자 2014-02-21 0 2829 205
2148 자유인과 노예는 죽으면 무엇을 잃게 되나? 역사학자 2014-02-21 0 2810 210
2147 복숭아 두 개로 세명의 장수를 죽이다(이도살삼사--중국 제나라 정승 안영 계몽주의 2014-02-21 0 3666 245
2146 한마디로-** ^^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입니다!! 새벽은 온다 2014-02-21 0 3468 251
2145 염병할 놈들... 칼날 2014-02-21 0 3052 243
2144 영화를 보고 싶어도 못보는 대한민국의 현실 보도 2014-02-21 0 3098 213
2143 1만명 이상 제작 두레 지원금으로... 일심일심일심 2014-02-21 0 3011 235
2142 일반직들의 소박한 진짜 행복감 계몽주의 2014-02-20 0 3700 244
2141 너희들은 이미 살아야 할 명분을 잃었다 역사학자 2014-02-20 0 3729 208
2140 " 또 하나의 약속 " - 삼성전자와 20세 딸 죽은 아버지와의 재판영화(실화) 폭풍 2014-02-20 0 3213 243
2139 제 의견에 공감하시죠? 15초의 요정 2014-02-21 0 2709 222
2138 우리도 이런 영화가 필요해! 회사 피해 근로자 2014-02-21 0 2744 222
2137 통곡을 한다는데요 레미제라블 2014-02-21 0 2958 233

[first] <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