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집단소송 조회수: 6952    추천:244 2014-01-23 11:18:48
빠져 나올수 없는 치명적인 운명!! - "염장 지르나"..

pip교육생들의 처리방안에 대해 왈가왈부한다



게시판의 글을 분석해 보면

대충 3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다



첫째,1월말에 양재동 면담을 실시하고는 설 연휴에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부인과 자녀들에게 쪽 팔려 그만 두게한다는 반 안륜적인 살인행위를 자행할 것이다



둘째,2월3일 부터 양재동에서 면담을 실시한 후 "돈 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라고

      협박하여 무지비하게 조류세끼 마냥 살처분 한다

.

셋째,pip5주년 계획이 성공리에 완수되어 2014년 부턴 pip를 없애고 돌직구를 날린다



넷째,그간 사측은 pip를 실시하여 무고한 일반사원을 퇴출한데 대하여 무한 책임을 통감하고

      pip 로 퇴출당한 분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용서를 구한다.





대충 이런씩이다~~



여보게

사측이 어디 성인군자더냐,,,위로금을 전달하고 용서를 구하게



당신들을 쫓아버리지 못하면 제네들이 당함을 잊었느냐?

갈데까지 간다는게 그~놈의 지론이다!!



필자의 판단은 이렇다!!



2월3일 부터 양재동에서 면담을 실시한 후 "돈 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라고

협박하여 무지비하게 조류세끼 마냥 살처분 한다,    이에 무게를 두고 싶다!



왜냐면?

사측은 항상 그리 해 왔기에,,,,







이에 대한

대안은

"당한자들의 집단소송" 뿐인 것임을~~알라!!!



추천하기

5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36 평생 사원증을 가지고 폭풍 2014-02-11 0 6405 264
2035 당시 서울 거주 직원들을 해당자 2014-02-11 0 4576 237
2034 인권위에서 레미제라블 2014-02-11 0 3905 232
2033 당시 인권위에 진정 내용은 ... 해당자 2014-02-11 0 4248 231
2032 판결문을 보면 레미제라블 2014-02-11 0 3698 234
2031 판결정본에 대해서 레미제라블 2014-02-11 0 4292 241
2030 아주 유용한 내용입니다,, 감사 꾸벅^^ 새벽은 온다 2014-02-11 0 3381 218
2029 판결정본!! 새벽은 온다 2014-02-11 0 3401 232
2028 향후엔,, 이런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 조합원 2014-02-11 0 4363 210
2027 그래서 어떠하다는 건가요? 일반직지회 조합원 2014-02-11 0 3789 204
2026 일반사원의 정년은 60세가 보장되어야 한다 청와대민원 2014-02-11 0 3612 235
2025 해고 무효 (2/7 SBS 밤 8시 뉴스) 보도 2014-02-10 0 3106 205
2024 해고 무효 (2/7 밤 8시  MBC 뉴스데스크) 보도 2014-02-10 1 2622 209
2023 해고 무효(2/7 KBS 밤 9시 뉴스) 보도 2014-02-10 0 2752 214
2022 승자와 패자의 차이 (1) 레미제라블 2014-02-10 0 3909 222
2021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일반불이 2014-02-10 0 3562 220
2020 당신의 목을 조심하라 점봅니다 2014-02-10 0 3323 218
2019 궁금한게 아주 많지요?? 조합원 2014-02-10 0 3992 228
2018 지회 깃발 아래서 창조의 밤 2014-02-10 0 3619 231
2017 지난해 보도 2014-02-10 0 3498 251

[first] <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