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집단소송 조회수: 6959    추천:244 2014-01-23 11:18:48
빠져 나올수 없는 치명적인 운명!! - "염장 지르나"..

pip교육생들의 처리방안에 대해 왈가왈부한다



게시판의 글을 분석해 보면

대충 3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다



첫째,1월말에 양재동 면담을 실시하고는 설 연휴에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부인과 자녀들에게 쪽 팔려 그만 두게한다는 반 안륜적인 살인행위를 자행할 것이다



둘째,2월3일 부터 양재동에서 면담을 실시한 후 "돈 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라고

      협박하여 무지비하게 조류세끼 마냥 살처분 한다

.

셋째,pip5주년 계획이 성공리에 완수되어 2014년 부턴 pip를 없애고 돌직구를 날린다



넷째,그간 사측은 pip를 실시하여 무고한 일반사원을 퇴출한데 대하여 무한 책임을 통감하고

      pip 로 퇴출당한 분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용서를 구한다.





대충 이런씩이다~~



여보게

사측이 어디 성인군자더냐,,,위로금을 전달하고 용서를 구하게



당신들을 쫓아버리지 못하면 제네들이 당함을 잊었느냐?

갈데까지 간다는게 그~놈의 지론이다!!



필자의 판단은 이렇다!!



2월3일 부터 양재동에서 면담을 실시한 후 "돈 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라고

협박하여 무지비하게 조류세끼 마냥 살처분 한다,    이에 무게를 두고 싶다!



왜냐면?

사측은 항상 그리 해 왔기에,,,,







이에 대한

대안은

"당한자들의 집단소송" 뿐인 것임을~~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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