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536    추천:208 2014-02-05 13:44:37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서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싶진 않다

어제 SBS 현장 21에서 르노 자동차 직장내 성희롱을 당한

직장 여성들의 고발(소송)건을 심도있게 집중 취재,방영했습니다



사측의 성희롱 고발 여직원에 대한 태도가 너무 해괴망측하고 조잡하더군요



꼭 볼만 합니다  . 다시 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갑의 희롱, 을의 비명]



- 직장 성희롱 실태 보고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계속 드는 거예요.”



“혼자 업무 시간에 막 돌아다녔어요. 여기서 죽을까, 저기서 죽을까...”



30대 중반의 김미정 씨는 굴지의 대기업에 다니는 10년차 과장이다. 하지만 머릿속이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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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을 고발한 그녀들의 말(현장 21 인터뷰 중에서...)



--- "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서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싶진 않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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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은 사내 성희롱을 당하고 소송을 하는데,



우리 일반직들은 20 년이상 일한 회사에서 부당 대우를 받고 ,



부당 해고를 당하고도 쥐 죽은듯이 가만히 있는다?



정말 죽은 현대차 일반직이군요!



사망 신고나 제대로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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