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515    추천:208 2014-02-05 13:44:37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서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싶진 않다

어제 SBS 현장 21에서 르노 자동차 직장내 성희롱을 당한

직장 여성들의 고발(소송)건을 심도있게 집중 취재,방영했습니다



사측의 성희롱 고발 여직원에 대한 태도가 너무 해괴망측하고 조잡하더군요



꼭 볼만 합니다  . 다시 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갑의 희롱, 을의 비명]



- 직장 성희롱 실태 보고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계속 드는 거예요.”



“혼자 업무 시간에 막 돌아다녔어요. 여기서 죽을까, 저기서 죽을까...”



30대 중반의 김미정 씨는 굴지의 대기업에 다니는 10년차 과장이다. 하지만 머릿속이 온통 ...





----------------------------------------------------------------------------------------



성희롱을 고발한 그녀들의 말(현장 21 인터뷰 중에서...)



--- "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서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고 싶진 않았습니다 " ---



-----------------------------------------------------------------------------------------



여직원들은 사내 성희롱을 당하고 소송을 하는데,



우리 일반직들은 20 년이상 일한 회사에서 부당 대우를 받고 ,



부당 해고를 당하고도 쥐 죽은듯이 가만히 있는다?



정말 죽은 현대차 일반직이군요!



사망 신고나 제대로 하십시요!



추천하기

5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16 베이비 부머(55-63년생) 보도 2014-02-10 0 3168 245
2015 빼앗긴 들에는 언제 봄이 오는가? 초기 노조원 2014-02-10 0 3589 237
2014 회비통장, 조직도 관련하여 개혁의 아침 2014-02-10 0 3767 254
2013 조합원 신분 보장에 대해서... 참여 노조원 2014-02-10 0 3434 233
2012 전쟁의 기술(15) 전략과전술 2014-02-10 0 2725 218
2011 전쟁의 기술(14) 전략과전술 2014-02-10 0 3215 286
2010 현승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 2014-02-10 0 5050 259
2009 나의 업적 계몽주의 2014-02-10 0 3884 255
2008 칼날 위에서 춤을 추듯 계몽주의 2014-02-10 0 4191 260
2007 사측의 서류 조작은 끝내 들통났다(경향 신문 , 2014.2.9) 보도 2014-02-10 0 3748 244
2006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승리의 깃발 2014-02-10 0 3810 263
2005 노조 후원금이 1,200 만원 돌파 !!! 노조원 2014-02-09 0 3978 255
2004 한국GM 희망퇴직 관련 사무지회 보도자료 GM사무지회 퍼옴 2014-02-09 563 4997 250
2003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Obliviate 2014-02-09 0 3713 254
2002 영웅들을 위하여 역사학자 2014-02-09 0 3465 237
2001 어용은 없었다 참여 노조원 2014-02-09 0 3461 235
2000 끝까지 일반직 2014-02-09 0 3570 228
1999 제 3 기 당선 감사와 적극 동참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2-09 0 6827 290
1998 HMC 최고경영층 비상걸렸네요 일사천리 2014-02-09 0 3988 267
1997 조합원 신분 비밀 보장건 초기 노조원 2014-02-09 0 3705 236

[first]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