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명용사 조회수: 6697    추천:277 2014-02-06 20:20:25
실비 바르땅의 무명용사(레 좀므)

내 방 벽위에 걸린 저 얼굴이 보이니?

그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그런 사람중의 하나였지

그들은 곡식을 심으리라 믿었지만

싹튼 것은 돌 밖에 없었어 ..

그들은 하늘에 헛되이 기도했지만

자~ 이젠 주먹을 굳게 쥐기로 했어!



그들은 무기를 들고 말에 올랐어 ..

그리고 아침 해와 함께 떠났다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갔던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불렀지 ..

이제 그는 쓰러졌어 ..

고향 땅의 부서진 돌더미 아래 말이야

그러나 우리 모두는 기억하지 ..

그의 이름과 그의 얼굴을 ..!!



먼지속에서 팔짱만 낀 채 멀리 가지 못한 우리들은 .....

그 마지막 아침 헛되이 죽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

그러나 무기보다 더 힘있는 그들의 이름은

이 고장 저 고장에 퍼져나겠지 ..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갈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부를거야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Tu vois cette affichesur le mur de ma chambre

c'etait un hommeun de ces hommes

qui n'avait plus rien a perdre

ils avaient cru semer du painmais

il n'a pousse que des pierresils on-t pries

le ciel en vainalors ils on-t serre les poings



ils on-t pris leurs chevaux et leurs fusilsau leve du soleil,

ils sont parti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us vers la ville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a fait des chants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il dort maintenantsous quelques pierres de

son paysmais je sais que son nom

et son visagesont connus de tous les hommes

ceux qui n'iront jamais plus loinles

bras en croix dans la poussiereoh!



ceux dont c'est le dernier matinne

seront pas tombe en vain

leurs noms seront plus forts que leurs fusilsils

voleront de pays en pay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ront vers les villes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fera d'un chant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추천하기

5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36 그래서 우리는 영웅을 원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2-28 0 2642 199
2235 이렇게 어려워도 양심적인 사람이 있는데, 악덕 재벌은 수천억 처먹고도 태연하게... 보도 2014-02-28 0 2609 220
2234 얼마나 오랜 시간 울었을까 일심일심일심 2014-02-28 0 2528 213
2233 그 순간,,,, 새벽은 온다 2014-02-28 0 3978 225
2232 회사보다 힘이 센 곳에다가 하소연 해보시오 일반직 2014-02-28 0 4292 229
2231 해고를 당해도 자기 업무 능력과 정신력에 따라 생사가 달라진다 폭풍 2014-02-28 0 3962 191
2230 ☭♍♣  절규의 목소리도 마다 하고,,,, 새벽은 온다 2014-02-28 0 4456 206
2229 임금 피크제 실시, 76세 MK 도 그동안 받아간 돈의 대부분을 토해 내야 될걸... 폭풍 2014-02-27 0 3187 201
2228 젊을때는 업무 몰라서 월급 적게,늙을때는 업무능력 떨어져 적게? 일심일심일심 2014-02-27 0 4661 211
2227 나쁜 놈들은 감옥으로 보내라(퍼온 글) 퍼온 글 2014-02-27 0 2884 206
2226 나쁜 재벌들에게(네티즌의 반응) 네티즌 2014-02-27 0 3014 225
2225 수타페 책임? 퍼온 글 2014-02-27 0 3216 371
2224 나의 황금 물을 마셔라 역사학자 2014-02-27 0 3207 228
2223 적을 과소 평가하는 것은 ... 일반불이 2014-02-27 0 3599 217
2222 "분식·횡령·탈세 사건은 엄벌"..회장 실형 확정에 재계 긴장 대법원 2014-02-27 0 2852 201
2221 그들의 투쟁은 계속된다 참여 노조원 2014-02-27 0 2852 219
2220 " 뻥 연비 " 로 5,400 억원 손실? 일반직 2014-02-27 0 2938 202
2219 또,, pip 보내겠꾼~1! 나~피아피 2014-02-27 0 3629 188
2218 현대차 연비 성난 고객 2014-02-27 0 2731 212
2217 3월부터 정년을 60세로 연장하고 임금피크제를 전격 도입 보도 2014-02-27 0 2956 228

[first] <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