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명용사 조회수: 6692    추천:277 2014-02-06 20:20:25
실비 바르땅의 무명용사(레 좀므)

내 방 벽위에 걸린 저 얼굴이 보이니?

그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그런 사람중의 하나였지

그들은 곡식을 심으리라 믿었지만

싹튼 것은 돌 밖에 없었어 ..

그들은 하늘에 헛되이 기도했지만

자~ 이젠 주먹을 굳게 쥐기로 했어!



그들은 무기를 들고 말에 올랐어 ..

그리고 아침 해와 함께 떠났다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갔던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불렀지 ..

이제 그는 쓰러졌어 ..

고향 땅의 부서진 돌더미 아래 말이야

그러나 우리 모두는 기억하지 ..

그의 이름과 그의 얼굴을 ..!!



먼지속에서 팔짱만 낀 채 멀리 가지 못한 우리들은 .....

그 마지막 아침 헛되이 죽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

그러나 무기보다 더 힘있는 그들의 이름은

이 고장 저 고장에 퍼져나겠지 ..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갈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부를거야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Tu vois cette affichesur le mur de ma chambre

c'etait un hommeun de ces hommes

qui n'avait plus rien a perdre

ils avaient cru semer du painmais

il n'a pousse que des pierresils on-t pries

le ciel en vainalors ils on-t serre les poings



ils on-t pris leurs chevaux et leurs fusilsau leve du soleil,

ils sont parti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us vers la ville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a fait des chants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il dort maintenantsous quelques pierres de

son paysmais je sais que son nom

et son visagesont connus de tous les hommes

ceux qui n'iront jamais plus loinles

bras en croix dans la poussiereoh!



ceux dont c'est le dernier matinne

seront pas tombe en vain

leurs noms seront plus forts que leurs fusilsils

voleront de pays en pay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ront vers les villes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fera d'un chant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추천하기

55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836 구원의 길 !!!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작은 천국 2014-01-12 0 3359 310
1835 세신사(때밀이 일) 의 자부심은 무엇일까요 ? 폭풍 2014-01-12 0 4785 275
1834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계몽주의 2014-01-12 0 3441 258
1833 누가 영웅이 되는가 ?  ( 5 ) 레미제라블 2014-01-11 0 2926 272
1832 석기 시대가 망한 것은 ... 역사학자 2014-01-11 0 3407 284
1831 누가 영웅이 되는가 ? ( 4 ) 레미제라블 2014-01-11 0 2841 263
1830 누가 영웅이 되는가 ? ( 3 ) 레미제라블 2014-01-11 0 3005 277
1829 누가 영웅이 되는가 ? ( 2 ) 레미제라블 2014-01-11 0 2868 251
1828 인간은 전쟁으로 식물처럼 살려고 하는가? 문학동네 2014-01-11 0 3449 270
1827 망원경, 현미경, 위성 안테나 총동원 하여... 15 초의 요정 2014-01-11 0 3393 225
1826 앞서거나, 뒤쳐져 있거나, 노조원의 정신과 책임은 ... 부활초 2014-01-11 0 2856 225
1825 진성 노조원 잘 해봅세~~~~ 칼날 2014-01-11 0 3097 245
1824 누가 영웅이 되는가 ? ( 1 ) 레미제라블 2014-01-11 0 2901 204
1823 가진 자에게서 열심히 배워라, 일심일심일심 2014-01-11 0 2844 229
1822 " 자기가 사는 사회에 항상 Impct (충격)을 주면서  살아라  " 일심일심일심 2014-01-11 0 3730 233
1821 갈 길은 먼데... 회사에 당한 자 2014-01-11 0 2851 212
1820 회사내 간부사원들이 ... 일반불이 2014-01-11 0 3849 229
1819 현대차도 B. C. 가 아닐까요 ? 레미제라블 2014-01-11 0 3253 196
1818 제주도 말에게 물어 보았다 폭풍 2014-01-11 0 3070 222
1817 내가 불에 타 죽어... 역사학자 2014-01-11 0 3042 223

[first] <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56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