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명용사 조회수: 6703    추천:277 2014-02-06 20:20:25
실비 바르땅의 무명용사(레 좀므)

내 방 벽위에 걸린 저 얼굴이 보이니?

그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그런 사람중의 하나였지

그들은 곡식을 심으리라 믿었지만

싹튼 것은 돌 밖에 없었어 ..

그들은 하늘에 헛되이 기도했지만

자~ 이젠 주먹을 굳게 쥐기로 했어!



그들은 무기를 들고 말에 올랐어 ..

그리고 아침 해와 함께 떠났다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던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갔던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불렀지 ..

이제 그는 쓰러졌어 ..

고향 땅의 부서진 돌더미 아래 말이야

그러나 우리 모두는 기억하지 ..

그의 이름과 그의 얼굴을 ..!!



먼지속에서 팔짱만 낀 채 멀리 가지 못한 우리들은 .....

그 마지막 아침 헛되이 죽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

그러나 무기보다 더 힘있는 그들의 이름은

이 고장 저 고장에 퍼져나겠지 ..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마을로 내려갈거야 .

모두 부수고 모두 태워버리려고

분노로 불타는 가슴을 안고 ..

전쟁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를 부를거야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Tu vois cette affichesur le mur de ma chambre

c'etait un hommeun de ces hommes

qui n'avait plus rien a perdre

ils avaient cru semer du painmais

il n'a pousse que des pierresils on-t pries

le ciel en vainalors ils on-t serre les poings



ils on-t pris leurs chevaux et leurs fusilsau leve du soleil,

ils sont parti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us vers la ville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a fait des chants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il dort maintenantsous quelques pierres de

son paysmais je sais que son nom

et son visagesont connus de tous les hommes

ceux qui n'iront jamais plus loinles

bras en croix dans la poussiereoh!



ceux dont c'est le dernier matinne

seront pas tombe en vain

leurs noms seront plus forts que leurs fusilsils

voleront de pays en paysles hommes

qui n'on-t plus rien a perdredescendront vers les villes

pour tout detruire et tout brulerles hommes dont

le coeur en colerefera d'un chant de guerreun chant de liberte





[출처] Les hommes(무명용사) - Sylvie Vartan|작성자 bomb2580



추천하기

55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796 공경하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4-01-10 0 2990 211
1795 자신이 당하고 싶지 않은 일을... 계몽주의 2014-01-10 0 3050 248
1794 옳은 것이 뭔지를... 계몽주의 2014-01-10 0 3021 237
1793 여보게나, 그대신 참여 노조원 2014-01-10 0 3320 246
1792 조합원 명단 유출에 관하여~ 전산개발자 2014-01-10 0 3286 245
1791 강요에 의한 탈퇴서 수리하지 않습니다 사무장 2014-01-10 0 4176 115
1790 임원 보궐선거 조합원 2014-01-09 0 3754 281
1789 사측은 찍어 낼려고 발악하는구나~~ 뒷조사 2014-01-09 1 3795 202
1788 대가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니가 - 부초 2014-01-08 0 7673 205
1787 ■ 입이 아플정도로 강조했던 그것!! ★ ∑조∑합∑원∑총∑회 노조원 2014-01-07 0 8025 211
1786 전적으로... 초기 노조원 2014-01-07 0 7728 182
1785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지회원 2014-01-06 0 9299 230
1784 금속노동조합 현대차 일반직지회장 직무 대행 공지 2014-01-05 536 6699 258
1783 자료실에 있습니다.(냉무) 조합원 2014-01-09 0 2396 191
1782 조합원 총회로 집행부를 구성해야죠 조합원 2014-01-07 0 6425 215
1781 감사합니다. 감사 2014-01-06 0 5856 213
1780 확실한 날짜와 장소 진성 조합원 2014-01-05 0 4523 247
1779 개편??? 조합원 총회를 통해서... 조합원 2014-01-05 0 3863 233
1778 계약직으로 이상해 2014-01-04 0 4876 225
1777 "젊은 피"  수혈!! 궁금해 2014-01-03 0 7419 295

[first] < [554] [555] [556] [557] [558] [559] [560] [561] [562] [56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