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samsol 조회수: 3114    추천:225 2014-02-07 19:06:18
새싹이 돋아 나듯이

눈뜬 장님인가요?

노동조합이 힘이 보이질 않나요?



86년 한여름의 뜨겁던 함성이 울려 퍼지기전

현대차 종업원은 회사가 시키는대로

이러라면 이렇게하고, 저러라면 저렇게하는

인간이 아닌 애완견 신세 아니였던가요?

간부사원 중에서 86년 여름의 그때 그함성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현재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그렇게 탄생했었지요.



보이지 않나요.

현대자동차라는 한울타리 안에서 똑같이 일하면서

일반직 간부사원이라는것 때문에

우리는 86년 여름 이전의 직장에 일하는 모습을...



곧 봄이 오겠지요.

봄에 돋아나는 새싹처럼

간부사원 여러분 용기를 내자구요.

일반직노조에 힘을 모아보자구요.

한포기의 새싹으로는 대지를 푸르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내옆의 간부사원에게 따뜻한 손길을 뻗어봅시다.

마음의 온도를 높여서

그분들에게도 노동조합의 싹을 틔워주세요.

한사람이 한사람씩 설득해주세요.

모두가 일반직노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두껍게 덮인 눈이 덜 녹았을 뿐이지요.



추천하기

53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16 삼성전자, 정년 55세---> 60세로 5년 늘린다 보도 2014-02-27 0 2815 214
2215 소송중인 형님들에게는 큰 힘이 될듯... 칼날 2014-02-27 0 3375 256
2214 법 적용 제외자 구제를 위해서,선제적으로... 회사에 당하 자 2014-02-27 0 3129 238
2213 지위와 명예는 자기 힘으로 얻는거야 ! 역사학자 2014-02-27 0 3631 235
2212 사람의 머리를 팔게 하다 역사학자 2014-02-27 0 2846 222
2211 폭군의 속죄와 선행 역사학자 2014-02-27 0 2812 225
2210 누가 영웅이 되는가? ( 9 ) 레미제라블 2014-02-27 0 2752 233
2209 일반직 각자에게 수 천만원을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초기 노조원 2014-02-27 0 2978 231
2208 복직 외에 바라는 것이 없다! 새벽은 온다 2014-02-27 0 2896 226
2207 오 위대하고 거룩한 아버지 정신으로... 15초의 요정 2014-02-26 0 3227 229
2206 인간은 지나치게 크지요 작가 2014-02-26 0 3448 212
2205 현자 에게는, 어리석은 자 에게는 계몽주의 2014-02-26 0 3129 225
2204 나는 엉뚱한 사람들에게 죄를 묻지를 않아 일반직 2014-02-26 0 2998 223
2203 적에 대한 증오는 살아갈 용기를 준다 복수를 꿈꾸는 자 2014-02-26 0 3153 227
2202 그는 누구인가??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485 236
2201 "  그들은 마땅히 죽어야 할 자들이야 !" 역사학자 2014-02-26 0 2970 222
2200 생물의 살고자 하는 의지 칼날 2014-02-26 0 2646 231
2199 삶이란... 계몽주의 2014-02-26 0 2764 230
2198 화 있을진데~~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184 229
2197 도끼가 어찌 찍는자에게 ,,,,,,,,,,,,,,,,~~~~~~~~~~~~ 새벽은 온다 2014-02-26 0 2920 264

[first] <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