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495 추천:238
2014-02-09 16:59:16
어용은 없었다
그토록 걱정했던 어제 모임에 어용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어용이라고 서로가 비난하고 욕했지만
앞으로는 서로 헐뜯고 헤코지 없이
단결 합심 투쟁만이 우리가 살길입니다
그동안 어용이라고 몰리신 분들은
화를 푸시고 이해하시고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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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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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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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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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 자는 죄값을 달게 받겠지요,,,
새벽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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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칠 것이다
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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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반직지회에 가입할 껍니다..
눈치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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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 또한, 놀라지 말라!!!
새벽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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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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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참여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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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하기 나름이고, 다 때가 있다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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