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Obliviate 조회수: 3748    추천:255 2014-02-09 17:37:07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총회 토론과정에



사측에서 조합원 명단을 어떻게 입수하였는지

조합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팀장이나 사업부장이 불러

일반직지회를 탈퇴하라는 협박과 회유를 받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과제"는? 이란 주제를 가지고

약 1시간 정도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그리하여

조합원 명단이 유출될수 있는 경로는

딱 2가지 밖에는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조합원 신분상  비밀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서는

2014년 02월10일부터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혹,,

사측이 조합원 명단을 입수하여

부당노동행위를 하였는지

아니면

그냥" 쿡" 질려 보는 식으로 했는 지는 알 수 없으나

이제는,,, 철저히 보완하여

사측이 절대 조합원 명단을 알 수 없도록

안전장치를 100% 하였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자면,,,,

이제는

누가  일반직지회에 가입한 지를

사측은 절대 알 수 없으니

안심하시고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셔도 됩니다







새로운,,

강력한 3대 집행부가 탄생하였으니

얼른 6대 사업목표를 완수해야 되리라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반사원의 무한한 지회 가입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사측은,,,,

54년생, 55년생들을

최고경영층이 정년연장 시켜 줄 것이라

약속한 것을 하루 아침에 폐기처분하고

부당해고를 단행하지 않았습니까?



얼마 지나면~

사측은 pip교육생을 징계위에 회부하여

해고를 단행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또한

연말엔

56년생 ,57년생들을 부당해고 할 것입니다



더군다나

"남양연구소"엔 과장급 이상이 너무 많아

대다수를

퇴출시킬 준비를 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여

사측과 피 터지도록 싸워야 합니다



확실한 것은,,,

가만히 있으면

곧,,, 퇴출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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