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887    추천:231 2014-02-11 20:08:23
인권위에서

당시 부당 원거리 전보자 10 명이 인권위에 진정을 내고

인권위의 권고로 진정인 모두가 원대 복귀 명령을 받았고,



인권위에서 "  이 진정인 10 명외에 퇴직 압박용 부당 원거리 발령자가 더 있느냐? " 고

사측에 추궁과 인사 명령 조사를 해서



" 같은 부당 원거리 발령을 받은 나머지 사람들 까지 원복 명령을 하라  ! "고

인권위에서 사측에 강력한 권고를 하여 다른 사람 여러명(인권위에 진정 하지 않은 사람들)도

집 근처의 직장으로 원대 복귀하였습니다



정의와 진실은 엄연히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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