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6970    추천:413 2014-02-15 06:42:29
월차삭제 및 년차축소에 대하여.3
다운로드 #1 : 11-5.jpg (899 KB), Down:577
다운로드 #2 : 11-6.jpg (875 KB), Down:572



힘을 합쳐 바꾸어 봅시다


지금 올린 글들은 2012년에 CD로 만들었던 내용 중 일부 입니다.

잘못됐다는 것을 알리고 바꾸어 보고 싶었습니다.

공씨디 500 여개를 사비를 들여 사와서 많은 밤을 새워 복사하였습니다.

하지만 보내져서 그냥 묻힐 수도 있는 것이기에 일반직노동조합을 만들어

해결하는 방식이 더 확실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내는 것을 보류하였습니다.

금속노동조합에 일반직노동조합 결성에 대하여 수차례 글을 보내 절차를 문의 하였으며,

2013.3.28일에 지부규정 제8조3항에 근거하여 지부에 편제되고자 지부의 교육실장과

지점장님 몇분과 함께 금속노동조합 회의실에서 일반직지회가 출범하였습니다.


작성되었던 CD는 2013.11.04일에 우편으로 450통을 지점과 울산, 남양, 아산, 전주 등에

보냈으나, 다수가 000에 의해 전달이 잘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D의 내용들을 일반직지회 홈페이지에 계속해서 올릴 예정이니

동료 과장급 이상 근로자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주변의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할 때만이

부당하고 차별적인 근로조건이 조속한 시일 내에 철폐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함께하여 주십시요!!!



추천하기

5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16 베이비 부머(55-63년생) 보도 2014-02-10 0 3165 245
2015 빼앗긴 들에는 언제 봄이 오는가? 초기 노조원 2014-02-10 0 3587 237
2014 회비통장, 조직도 관련하여 개혁의 아침 2014-02-10 0 3765 254
2013 조합원 신분 보장에 대해서... 참여 노조원 2014-02-10 0 3431 233
2012 전쟁의 기술(15) 전략과전술 2014-02-10 0 2724 218
2011 전쟁의 기술(14) 전략과전술 2014-02-10 0 3214 286
2010 현승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 2014-02-10 0 5049 259
2009 나의 업적 계몽주의 2014-02-10 0 3884 255
2008 칼날 위에서 춤을 추듯 계몽주의 2014-02-10 0 4190 260
2007 사측의 서류 조작은 끝내 들통났다(경향 신문 , 2014.2.9) 보도 2014-02-10 0 3747 244
2006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승리의 깃발 2014-02-10 0 3809 263
2005 노조 후원금이 1,200 만원 돌파 !!! 노조원 2014-02-09 0 3977 255
2004 한국GM 희망퇴직 관련 사무지회 보도자료 GM사무지회 퍼옴 2014-02-09 563 4996 250
2003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Obliviate 2014-02-09 0 3712 254
2002 영웅들을 위하여 역사학자 2014-02-09 0 3464 237
2001 어용은 없었다 참여 노조원 2014-02-09 0 3459 235
2000 끝까지 일반직 2014-02-09 0 3569 228
1999 제 3 기 당선 감사와 적극 동참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2-09 0 6826 290
1998 HMC 최고경영층 비상걸렸네요 일사천리 2014-02-09 0 3987 267
1997 조합원 신분 비밀 보장건 초기 노조원 2014-02-09 0 3703 236

[first]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