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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WeAction |
조회수: 3537 추천:284 |
2014-02-17 18: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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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한 일반직 |
금주부터 PIP 면담중인데
모두가 손을 놓고 있네요
교육생끼리도 연락망도 안 만들고, 현황도 없고,
지회도 현황 파악도 않고,대책도 없고,
나중에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시나요?
사측은 철저히 준비해서 작전 들어가는데
갈수록 일반직들은 무너지는구나!
제 살길을 모르는 우매한 일반직!
퇴출되어 전 가족이 흑~흑~ 슬프게 울면서,
실컷 고생 해봐야, 정신 차리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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