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WeAction 조회수: 3602    추천:288 2014-02-17 18:11:20
불쌍한 일반직

금주부터 PIP 면담중인데

모두가 손을 놓고 있네요



교육생끼리도 연락망도 안 만들고, 현황도 없고,

지회도 현황 파악도 않고,대책도 없고,

나중에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시나요?



사측은 철저히 준비해서 작전 들어가는데

갈수록 일반직들은 무너지는구나!



제 살길을 모르는 우매한 일반직!



퇴출되어 전 가족이 흑~흑~ 슬프게  울면서,

실컷 고생 해봐야,  정신 차리실려나?



추천하기

5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96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양심 2014-03-07 0 2933 255
2295 열람 및 복사 신청 지연 2014-03-06 0 3618 233
2294 죄를 지은 자는 죄값을 달게 받겠지요,,, 새벽은 온다 2014-03-06 0 4060 252
2293 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칠 것이다 점봅니다 2014-03-06 0 3780 234
2292 꼭, 일반직지회에 가입할 껍니다.. 눈치사원 2014-03-06 0 3162 256
2291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   또한,  놀라지 말라!!! 새벽은 온다 2014-03-06 0 3250 229
2290 어처구니 없는 일로 ... 계몽주의 2014-03-05 0 3833 245
2289 우리는 왜 ?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060 216
2288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참여 노조원 2014-03-05 0 3489 234
2287 깃발을 모두 내리고, 사과 하면서... 레미제라블 2014-03-05 0 2979 242
2286 도망가면 살겠지만... 레미제라블 2014-03-05 0 2683 231
2285 고귀한 자유를... 자유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역사학자 2014-03-05 0 2941 238
2284 우리의 힘으로 깔고,짓고, 다듬어서 만든 거야 역사학자 2014-03-05 0 2819 262
2283 우리의 떨리는 손이... 역사학자 2014-03-05 0 2941 228
2282 길위에 선 아버지 ! (누가 이들을 죽게 했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196 241
2281 바로 귀족이 된 것과 같지 않은가? 회사에 당한 자 2014-03-05 0 3011 256
2280 소송은 진흙탕에서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강한 남자 2014-03-05 0 2801 238
2279 생명은 다른 사람이 채워 줘야 한다 작가 2014-03-05 0 3558 249
2278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작가 2014-03-05 1 3240 229
2277 뭐든지 하기 나름이고, 다 때가 있다 칼날 2014-03-05 0 3066 264

[first] < [529]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