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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2819 추천:226 |
2014-02-18 18:0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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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직들의 험난한 시기 |
혹자는 지난 대전 회의에서 제발 읽기가 힘들다고
게시판에 잔인한 내용은 게시하지 말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입니다
-매년 1월말 -2월 중순 ,
PIP 생 양재동 소집, 강압하여 퇴직 의사 확인
- 2-3월 징계위 개최 통보
- 3월 징계회의 개최, 중징계 처리
이런식으로 매년 퇴직 압박을 했습니다
2010 년 부터 매년 이맘 때면, 사표를 안내면 해고친다고
강압한 것을 시작으로 연례적으로 이런 일을 치러왔습니다
2010 년에는 2 .3 월부터 수 십명이 사표를 내고 나갔지요
해고 당하는 것이 두렵다고...
지금쯤 사측에서는 사표 안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징계위 일정을 잡고, 징계 사유를 낱낱이 꼼꼼히 적어
징계위를 개최하고, 협박해서 중징계를 치고,
간부 사원 취업 규칙을 근거로 해고도 칠 것이고...
이것이 일반직들의 매년 이맘때 돌아오는 슬픈 기막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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