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2987    추천:267 2014-02-18 21:54:37
이렇게 사측과의 투쟁에 힘이 드는데

이렇게 사측과의 투쟁에 힘이 드는데

각각의 소송으로 각각 2-3 년을 끄는 것보다

우리 끼리 지회에 모여서 단결해서

사측과의 미결을 해결하면 좋을텐데요



왜 지회에 모이지도 않고

억울한 것이 있으면,

또 억울한 것이 예상이 된다면,

노조로 해결을 해야지~~~



왜 어렵게 소송을 할려고 하는지

각 심급마다 엄청난 돈이 들고,

2-3 년 걸리고,

승소율도 낮고,

또, 패소하면 어떡하나요?



노조가 활성화 되기전까지는

소송이 한 방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어엿한 일반직지회가 있으니까

빨리 지회로 모두가 모여서,

빨리 각종 미결을 해결합시다~~~



추천하기

5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36 양재동에 PIP 면담을 갔더니 간부네 식구들 2014-02-20 0 4140 222
2135 ☎  ☎ ☎  復現 시키지 않나~~  ☎ ☎ ☎ 새벽은 온다! 2014-02-20 0 3910 255
2134 PIP 양재동 면담 내용 PIP 2014-02-20 0 4077 256
2133 실제 상황 (원고의 승소) 일반직 2014-02-20 0 3605 245
2132 해고 무효 소송(원고 패소) 재판정의 모습--실제 상황 일반직 2014-02-20 0 3351 241
2131 나는 항상 죽음과 ... 역사학자 2014-02-20 0 3126 233
2130 묘비에 적힌... 역사학자 2014-02-20 0 3776 267
2129 시급  6,000원!! 짤린 놈 2014-02-20 0 2908 236
2128 그대의 온 몸에 적의 따뜻한 피를 마음껏 묻혀 오라 ! 역사학자 2014-02-20 0 3132 244
2127 자신의 등을 적에게 ... 계몽주의 2014-02-20 0 3128 245
2126 남자의 진짜 적은... 계몽주의 2014-02-20 0 3562 223
2125 마음껏 말 할 자유 계몽주의 2014-02-20 0 3559 220
2124 새로운 집행부 공지 바랍니다. 투쟁! 2014-02-20 0 3610 246
2123 2월 회비 통장 안내 참여 노조원 2014-02-19 0 5178 260
2122 ♣ **^^ ♣  pip란! pip21 2014-02-19 0 3795 261
2121 사측이, 우리는 노조원 2014-02-19 0 3509 243
2120 판결 정본과 판결 등본의 차이 (3) 레미제라블 2014-02-19 0 3368 232
2119 사표내고 나가서 ? , 살아 남아서 ? 폭풍 2014-02-19 0 3151 250
2118 이것이 PIP 생들의 생존 전략이었다 PIP 2014-02-19 0 3735 255
2117 승자와 패자의 차이 (4) 레미제라블 2014-02-19 0 3338 228

[first] <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