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486    추천:231 2014-02-19 12:06:54
승자와 패자의 차이 (2)

--- 승자는 PIP 교육중에 향후 투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PIP 전체 비상 연락망을 만들고,

PIP 교육생과 어울려서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고(투쟁형인가? , 아닌가?), 또 모임중에

그동안의 충분한 소통과 친목으로 향후 투쟁을 같이 하는 시간을 소중히 하고  함께

모여서 철저히 준비를 하고 사측에 집단 소송을 하는데 비해



--- 패자는 혼자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밤 늦게 까지 교육 과제물을 작성한다고 ,

또는 징계를 회피하고자 시험 공부한다고, 당일 대책 회의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고,

혼자 살겠다고, 몰래 시험 대비용 커닝 페이퍼를 만들고,  남의 과제물을 뻬끼고 ,

남 몰래 시험 장소 책상과 벽에 볼펜으로 예상 답을 적어 도배를 해놓고서

남의 도움없이 저 혼자 힘겹게 바둥 바둥거리다 결국, 회사의 강압에 자포자기하여

스스로 생각없이 사표를 낸다



추천하기

5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96 판결 정본과 판결 등본의 차이 (1) 레미제라블 2014-02-18 0 11405 589
2095 답변 드립니다 (고법 PIP 관련 판결문 내용중에서) 회사에 당한 자 2014-02-18 0 3489 268
2094 언제 되나? 개혁의 아침 2014-02-18 0 2833 250
2093 이리 저리... 몹시 걱정이 되네요! 끼리 끼리 2014-02-18 0 2902 240
2092 무슨 말입니까? 조합원 2014-02-18 0 3178 217
2091 귀하의 대책과 비법을 기다립니다 회사에 당한 자 2014-02-18 0 2614 223
2090 3월달에 징계위 열고 중징계 치고 퇴출시키는 것은... 인사부 2014-02-18 0 2839 225
2089 일반직들의 험난한 시기 레미제라블 2014-02-18 0 2841 230
2088 ⁂♣ ☞**^^     pip를 버릴수 없는 유혹! pip21 2014-02-18 0 3018 205
2087 현대그룹이 벌벌 떠는 현대증권 노조, 회사에 藥인가 毒인가 블로그 2014-02-18 0 3140 243
2086 평소에 준비를 않고 사는 점봅니다 2014-02-18 0 3103 231
2085 뭉치고 의논하고 끝까지 싸우고 결국 V 했다 !!! WeAction 2014-02-18 1 2757 219
2084 징계 절차 뿐!! pip 2014-02-18 0 3190 224
2083 노예근성으로 김밥을 잘 말아서? 끼리 끼리 2014-02-17 0 3913 259
2082 불쌍한 일반직 WeAction 2014-02-17 0 3566 288
2081 짤려봐야 정신차리지.. 등신들 2014-02-17 0 3701 240
2080 신이 주는 보너스 계몽주의 2014-02-17 0 3548 246
2079 예상한대로 , 당해봐야 일반직 2014-02-17 0 3003 246
2078 양재동 면담 일정 회사에 당한 자 2014-02-17 0 3677 264
2077 변호사비를 충당하게 후원금 좀 부탁드립니다 일반불이 2014-02-17 0 3365 272

[first] <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