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709    추천:208 2014-02-20 20:49:20
너희들은 이미 살아야 할 명분을 잃었다

전쟁에 패해서 체포된 로마 장군들은 노예 장군 스파르타쿠스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애원하면서, 살려 줄 조건들을 자기들에게 제시 해달라고 말하자,



스파르타쿠스는 다음과 같이 단호하게 말하면서, 2 명의 장군의 목을 한 칼에 날려 버린다



--- " 죄 없고 힘 없는 노예들을 짐승보다 못하게 부당 대우하면서,

      무수히 죽인 너희들은 이미 살아야 할 명분을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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