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15초의 요정 조회수: 2693    추천:222 2014-02-21 01:10:30
제 의견에 공감하시죠?

억울하게 죽은 황유미 양의 영혼을 위로 하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영화 관람 수입료가 유가족에게 혹시나 도움이 된다면



또, 제작 예산 없이 용기있게 이 영화를 제작해준

영화 제작사에게 감사드리기 위해서라도

영화를 보러 가고,또,  진한 감동을 몸소 체험하고  느껴야지요



입장을 바꿔놓고,

귀하의 딸이 불행하게도

" 영화 속처럼 저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하실까요? "를

생각해 보면서 말입니다



그러면, 다같이 제 의견에 공감하시죠?

자, 보러 갑시다



보고 난 뒤에 다시 애기해 봅시다

같은 신세, 밥 빌어 먹는 불쌍한 근로자로서



추천하기

5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356 간부라는 말만 들어도 ... 일반불이 2014-03-14 0 3275 269
2355 아무 것도 안하고, 나  혼자서 잘 살 수 있을까? 점봅니다 2014-03-14 0 2885 261
2354 너희들은 이제 단체 협약에서 빠졌어! , 2004 년 부터 간부네 식구들 2014-03-14 0 3028 284
2353 단신으로 탈출에 성공하여... 작가 2014-03-14 0 2678 256
2352 보복적 불이익 대우 회사에 당한 자 2014-03-14 0 3078 260
2351 회사를 믿어란 말이냐,,,, 가시밭길 2014-03-14 0 2845 278
2350 "금원을 가집행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판결문 2014-03-14 0 3425 257
2349 오늘날의 성공으로 이끈 것은... PIP 2014-03-13 0 3094 237
2348 노비도 왕에게 달려나가, 역사학자 2014-03-13 0 3084 248
2347 역시, 옛날부터 소송은 필요한 거여~ 요정들의 파티 2014-03-13 0 2964 236
2346 1년에 2달 반을 더 일하는... 레미제라블 2014-03-13 0 3030 238
2345 불쌍한 근로자의 말... 참여 노조원 2014-03-13 0 2611 236
2344 불타는 애국심으로...대통령도 이렇게 열심히 ... 일반직은 무관심 일심일심일심 2014-03-13 0 2992 253
2343 진돗개 정신 , 개구리 , 암덩어리론 강한 남자 2014-03-13 0 3184 271
2342 법원, 뇌경색 전 근무방식 변화 없어 재해 아님 판결 보도 2014-03-13 0 2517 242
2341 퇴출은 살인입니다!! 새벽은 온다 2014-03-13 0 3456 234
2340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6)   ☀☀☀ 양심 2014-03-13 0 3742 290
2339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 줘 ! 작가 2014-03-12 0 4327 276
2338 나의 킬러들 ! , 전사의 정신으로... 작가 2014-03-12 0 3281 283
2337 나는 강력한 대통령, 쇠사슬로 다시 그들을 묶어야 하겠습니까? 역사학자 2014-03-12 0 2917 272

[first] < [526] [527] [528] [529] [530] [531] [532] [533] [534] [5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