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새벽은 온다 조회수: 3427    추천:251 2014-02-21 11:04:06
한마디로-** ^^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입니다!!

술꾼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네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면 막걸리집이 있습니다.

거기서 3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저기 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30미터 가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괴 의사는 배꼽이라 하고

목사는 십자가라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라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합니다.



모두가 자기 입장에서 바라 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이지요....



pip교육생

"D"등급자

해고자



모두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을 것 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내칠 것이 아니라

함께 동행한다면

회사를 위해 놀라운 성과를 발휘하리라  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그들과  더불어 가면 어떨까요??



비판하지 말고,,

이해하는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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