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198    추천:224 2014-02-21 18:06:31
우리가 이렇게 크게 싸움을 걸었기 때문이야!

로마군에 패한 스파르타쿠스와 그의 부하들은 체포되어 다음날 십자가형(사형)을 언도 받는다

처형 전 날, 죽기가 아쉬운 듯 노예 병사 안토네이우스는 다시 스파르타쿠스에게 물었다



" 우리가 어제 잘 만 싸웠더라면, 로마군에 이길 수 있었을까요? "



스파르타쿠스는 죽음을 작정한 듯 힘있게 대답한다



------------------------------------------------------------------------------------



" 수 십만명의 노예들이 안 된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단지 노예 몇 명이 투쟁으로 일어선 것도, 로마군에게 엄청난 두려움을 주었지!



앞으로 로마군에게 우리에 대한 계속적인 공포감을 준 것은 ,

우리가 이렇게 크게 싸움을 걸었기 때문이야 !



그래서, 나는 죽는 것은 태어나는 것처럼 두렵지가 않아! "



------------------------------------------------------------------------------------



로마군과 싸운 노예군들은 수 만명이 전장에서 전사를 했고,

승전한 로마 총사령관 마르쿠스 크라수스는 부하에게 명하기를 ,



------------------------------------------------------------------------------------



" 생 포로로 잡힌 수 만명중에 반성하는 자는 다시 노예시장에서

노예로 팔아 버려서 정리하고, 반항적인 포로 6 천명

(생포된 포로중에 패전 의식이 없고, 개전의 정이 없는 노예 포로)을

모두 십자가형(사형) 으로 집행할 것과 ,



이 십자가를 싸운 전투장에서 로마 시까지 10 M  간격으로

길거리 좌우로 세우고, 십자가에 시체를 매달린 채,



수 개월동안 걸어두게 하여 타 노예들에게 반란시에는,

가장 고통스럽게 죽는 십자가 형에 처한다는 공포심을 주게 하고

이 사형 장면을 모두 노예들에게 보여 주라! "



그리고, 스파르타쿠스가 죽으면 밤메 몰래 화장을 해서,

화장재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강이나, 바다에 몰래 뿌려 버려라!"



------------------------------------------------------------------------------------



고 하여 사형을 지켜 보는노예들에게 앞으로 이런 반란을 일으키면 ,

이렇게 극형에 처한다는 엄청난 공포심을  유발 시켰고,



로마군은 스파르타쿠스가 죽은 후에, 묘지를 만들면

또 다른 노예의 반란을 두려워 하여 , 급히 밤에 화장을 해서

아무도 모르는  바다에다가 화장한 재를 밤에 몰래 뿌렸다고 한다



추천하기

5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376 이유일 전 현대차 회장, 쌍용차 관련 검찰 조사중, 곧 사법처리 여부 결정 칼날 2014-03-16 0 2961 242
2375 당신은 목이 짤릴 팔자야~~ 사주관상 2014-03-16 0 3489 257
2374 오락가락 언행!! 새pip연합 2014-03-16 0 2560 254
2373 한판 붙자는데,,, 복수의 칼 2014-03-16 0 2644 262
2372 ·´″`°³о☆ 가까운 곳에 대박이 있으니 ☆그곳은!!☆о³°``´·, 노조환영 2014-03-15 0 2480 235
2371 나도 누군가를 위한 날파리 였을까? 작가 2014-03-15 0 3036 279
2370 생명은... 작가 2014-03-15 0 2533 231
2369 너의 젊음이, 나의 늙음이... 작가 2014-03-15 0 3447 234
2368 인사부는 해고자 복직을 위해 원복 조치를 하라(고법 판결 내용) 해고자 2014-03-15 0 3083 247
2367 꼼수를 부리지 말지어다~ 새벽은 온다 2014-03-15 0 2649 222
2366 <카아악,,,퇫,,,,,,,,>    징계해고위원회를 발족하다니 죽기살기 2014-03-14 0 3434 236
2365 회사의 눈치를 보지 말고 ... 요정들의 파티 2014-03-14 0 2936 239
2364 현대판 순장제도 칼날 2014-03-14 0 3185 209
2363 인사팀장 꼼수 2014-03-14 0 2989 224
2362 노무팀장의 말 간부네 식구들 2014-03-14 0 2928 224
2361 사측은 레이다 망을 동원해서 일반직 2014-03-14 0 2712 212
2360 유능하신 S A B C 등급 여러분! ~~~ 일심일심일심 2014-03-14 0 5016 250
2359 나간 만큼 들어 오고 노조원 2014-03-14 0 3060 222
2358 지회는 정년 만65 세 추진! 모여라! 뭉치자! 싸우자! 참여 노조원 2014-03-14 0 3303 247
2357 글을 모르나? , 3 심제를 모르나? 나를 모르나? 노조원 Q 2014-03-14 0 3056 263

[first] < [525] [526] [527] [528] [529] [530] [531] [532] [533] [5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