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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2937 추천:258 |
2014-02-24 13: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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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날 한시에 ... 영광에 감사드립니다 |
" 한날 한시에 존경하는 총통 각하와 최후를 할 수 있는 영광에 감사드립니다 ! "
독일 나찌 정권의 선전 장관 요제프 괴벨스의 부인, 마그다 괴벨스의 유서 내용입니다
평소 히틀러의 광적인 연설 모습과 강력한 정치 소신에 반하여 그에게 구애를 했으나,
히틀러는 독일과 결혼 했다면서 청혼을거절 당하자,
히틀러의 제안으로 선전 장관 괴벨스와 정략 결혼을 한 후,
히틀러의 비서겸,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나찌 패망후 히틀러의 권총 자살 소식을 접하고,
그녀도 바로 자녀 6명(딸 5명, 아들 1명)을 독살을 한 후에 ,
총통 관저 앞마당에서 남편 괴벨스와 함께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남긴 유서 내용입니다
*** 세무조사 이후, 밝혀질 불법 비자금 조성, 불법 편법 자녀 상속,
공금 횡령, 배임, 불법 계열사 밀어주기 등의 혐의로 \\\가 구속될 때,
그의 불법 자금 조성을 도운 ### 도 다음의 말을 항 것입니다
" 존경하는 총수님과 한날 한시에 감옥에 가게 되어 영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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