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새벽은 온다 조회수: 3269    추천:227 2014-02-24 16:08:20
버려 줘서 고맙다"---^^**  ~~~~~~~~~~~~~~~~

이제 나는,,,,

다시

그대와 조우할 날을기다린다.



그때는,,,

그대와 웃으며 순정을 포장한 가혹한 내 행동들을

맘 아프게가 아닌 웃으며 나눌수 있길

간절히 바라본다.



만약,,,

볼 수 없다면, 잘 살아라, 그대.

그리고 내 걱정은 하지 마라.

나는 행복하다.



잊지 못할~

그 뒷 꼼수



문득,,,

노희경 작가님의 글귀가 생각난다~



"버려 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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