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승리의 깃발 조회수: 3017    추천:216 2014-02-24 17:03:30
옆 집으로 간 효자

안현수 선수가 한국에 남아 있었더라면

한국은 순위13위에서 7위로 뛰어 오르고,

러시아는 20년만에 얻은 종합 우승을 포기해야 된다



그리고, 안현수는 미국 NBC 방송에서 대회 MVP 로 뽑혔고,

기자단 투표에서도 만장일치로 대회 MVP 가 확실시 된다고 하고,

러시아는 안 선수를 국가 영웅으로 추대하여 아파트를 선물한다고 한다



조직에서 불공정하게 이렇게 부당 대우하고 괴롭히면 이런 꼴 난다

우리 일반직도 갈라져서 서로 괴롭힌다면,

이 보다도  더 심각한 간부 조직 전체가 반기를 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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