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624    추천:231 2014-02-26 17:40:07
생물의 살고자 하는 의지

어제 도축장에서 300 KG 젖소 한마리가 탈출해서

청주 시내로 뛰쳐 나와 길가는 행인 4명을 들이박고,



이중 노인 한 명은 골정상 중태를 맞았다는데...

참 !,  젖만 짜는 젖소도 성질을 내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실감케 해주었다



다른 소들은 도축장에 끌려가면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알고,

그냥 음메~  하고 울면서, 눈물을 잔뜩 흘린다는데...



이 젖소는

" 내가 여물 먹고 평생동안 너희들에게 죽도록 젖을 공급했는데,

  마지막까지  내가 죽어 내 고기까지 너희들에게 줘야 하나?  "



라고  하면서, 인간들에게 배신감을 느껴 , 심한 욕을 하고 탈출하여,

인간이 사는 번잡한 도심지를 젖소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렇다!



생물은 생물답게 강하게 살지어라!



억울하면 들이박고, 깽판을 내고, 박살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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