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622    추천:231 2014-02-26 17:40:07
생물의 살고자 하는 의지

어제 도축장에서 300 KG 젖소 한마리가 탈출해서

청주 시내로 뛰쳐 나와 길가는 행인 4명을 들이박고,



이중 노인 한 명은 골정상 중태를 맞았다는데...

참 !,  젖만 짜는 젖소도 성질을 내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실감케 해주었다



다른 소들은 도축장에 끌려가면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알고,

그냥 음메~  하고 울면서, 눈물을 잔뜩 흘린다는데...



이 젖소는

" 내가 여물 먹고 평생동안 너희들에게 죽도록 젖을 공급했는데,

  마지막까지  내가 죽어 내 고기까지 너희들에게 줘야 하나?  "



라고  하면서, 인간들에게 배신감을 느껴 , 심한 욕을 하고 탈출하여,

인간이 사는 번잡한 도심지를 젖소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렇다!



생물은 생물답게 강하게 살지어라!



억울하면 들이박고, 깽판을 내고, 박살을 내라~~~~



추천하기

5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36 양재동에 PIP 면담을 갔더니 간부네 식구들 2014-02-20 0 4145 222
2135 ☎  ☎ ☎  復現 시키지 않나~~  ☎ ☎ ☎ 새벽은 온다! 2014-02-20 0 3917 255
2134 PIP 양재동 면담 내용 PIP 2014-02-20 0 4084 256
2133 실제 상황 (원고의 승소) 일반직 2014-02-20 0 3613 246
2132 해고 무효 소송(원고 패소) 재판정의 모습--실제 상황 일반직 2014-02-20 0 3358 241
2131 나는 항상 죽음과 ... 역사학자 2014-02-20 0 3132 233
2130 묘비에 적힌... 역사학자 2014-02-20 0 3780 267
2129 시급  6,000원!! 짤린 놈 2014-02-20 0 2912 236
2128 그대의 온 몸에 적의 따뜻한 피를 마음껏 묻혀 오라 ! 역사학자 2014-02-20 0 3136 244
2127 자신의 등을 적에게 ... 계몽주의 2014-02-20 0 3133 246
2126 남자의 진짜 적은... 계몽주의 2014-02-20 0 3567 224
2125 마음껏 말 할 자유 계몽주의 2014-02-20 0 3563 220
2124 새로운 집행부 공지 바랍니다. 투쟁! 2014-02-20 0 3615 246
2123 2월 회비 통장 안내 참여 노조원 2014-02-19 0 5183 260
2122 ♣ **^^ ♣  pip란! pip21 2014-02-19 0 3800 261
2121 사측이, 우리는 노조원 2014-02-19 0 3515 243
2120 판결 정본과 판결 등본의 차이 (3) 레미제라블 2014-02-19 0 3373 233
2119 사표내고 나가서 ? , 살아 남아서 ? 폭풍 2014-02-19 0 3157 250
2118 이것이 PIP 생들의 생존 전략이었다 PIP 2014-02-19 0 3741 255
2117 승자와 패자의 차이 (4) 레미제라블 2014-02-19 0 3344 228

[first] <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