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624    추천:235 2014-02-27 16:34:47
지위와 명예는 자기 힘으로 얻는거야 !

--- 지위와 명예는 자기 힘으로 얻는거야 ! ---



       ( 로마 대장군, 크라수스의 말)



로마의 대 부호였던 크라수스가 원로원의 요청으로 노예 반란의 진압을 위해 사재로 1만명의 군사와 전쟁 물자를 지원하는 대가로 코시니우스 장군과, 퓨리우스 장군의 지휘 밑에서 일하게 된다는 소식을 알고 아들이 " 그들밑에서 어떻게?  일하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라는 항의를 받고, 아들에게 한 말이다



그러나, 나중에 코시니우스와 퓨리우스가 스파르타쿠스에게 죽자, 그들의 지휘권을 획득하여 로마 최고  사령관으로 등극하여, 줄리어스 시저까지도 그의 부하로 두게 된다. 크라수스는 매우 뛰어난 전략가로서 스파르타쿠스 노예 반란을  완전히 제압하고 로마의 최고 권력 독재자로 군림하게  된다



추천하기

5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996 이렇게 요정들의 파티 2014-02-09 0 3072 247
1995 집행부에 사측의 압박과 회유가 칼날 2014-02-09 0 4553 262
1994 인생의 쓴 맛을 이제서야 맛보고 폭풍 2014-02-09 0 3072 255
1993 분위기에 놀라 일심일심일심 2014-02-09 0 3066 271
1992 어제  모임에 대하여 조합원 2014-02-09 0 3616 254
1991 노조를 누려~~ 15초의 요정 2014-02-08 0 5111 254
1990 설레이는 가슴으로 일반불이 2014-02-08 0 4662 222
1989 사측의 부당함에 대하여 참여 조합원 2014-02-08 0 4696 240
1988 이번 모임에서는 일심일심일심 2014-02-07 0 5073 243
1987 우린 죽어야 일반직 간부 2014-02-07 0 5265 228
1986 사측은 명심하길 바란다 성난 간부 2014-02-07 0 3301 238
1985 대전 동부 행 7시 고속버스 표 일심일심일심 2014-02-07 0 3518 225
1984 새싹이 돋아 나듯이 samsol 2014-02-07 0 3108 225
1983 삭제가 능사가 아닌데... 진성조합원 2014-02-07 0 2680 203
1982 내일은 활짝 웃으며 대전역에서 만납시다!! 뉴~조합원 2014-02-07 0 3107 210
1981 내일 뵙겠습니다 조합원 2014-02-07 0 3683 222
1980 노예들의 합창!! 양재동애꾸 2014-02-07 0 3828 254
1979 전쟁의 기술(13) 전략과전술 2014-02-07 0 2892 226
1978 전쟁의 기술(12) 전략과전술 2014-02-07 0 2698 209
1977 둘중에 하나 글쎄 2014-02-06 0 4027 245

[first] <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5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