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고싶다 조회수: 3046    추천:222 2014-02-28 18:33:39
"해고는 사회적 타살이다" 말이 나오지 않게 끔~~

"얼마나 암담했으면 저 길을 갔을까.

아마 우는 상태로 엄마는 딸들을 생각하며,

딸들은 노모를 생각하며, 서로는 서로를 생각하며

그렇게 소리 죽여가며 울었을 것이다.

눈물이 나서 견딜 수 없다"는

그 말에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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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해고!!

또한 마찬가집니다.



"해고는 살인이다" 말이 불현듯 떠 오르네요



사측은

pip 퇴출을  그만두고 더불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해고는 사회적 타살이다" 말이 나오지 않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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