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고싶다 조회수: 3069    추천:222 2014-02-28 18:33:39
"해고는 사회적 타살이다" 말이 나오지 않게 끔~~

"얼마나 암담했으면 저 길을 갔을까.

아마 우는 상태로 엄마는 딸들을 생각하며,

딸들은 노모를 생각하며, 서로는 서로를 생각하며

그렇게 소리 죽여가며 울었을 것이다.

눈물이 나서 견딜 수 없다"는

그 말에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



pip 해고!!

또한 마찬가집니다.



"해고는 살인이다" 말이 불현듯 떠 오르네요



사측은

pip 퇴출을  그만두고 더불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해고는 사회적 타살이다" 말이 나오지 않게끔~~



추천하기

5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016 베이비 부머(55-63년생) 보도 2014-02-10 0 3190 245
2015 빼앗긴 들에는 언제 봄이 오는가? 초기 노조원 2014-02-10 0 3612 237
2014 회비통장, 조직도 관련하여 개혁의 아침 2014-02-10 0 3790 254
2013 조합원 신분 보장에 대해서... 참여 노조원 2014-02-10 0 3455 234
2012 전쟁의 기술(15) 전략과전술 2014-02-10 0 2747 218
2011 전쟁의 기술(14) 전략과전술 2014-02-10 0 3236 286
2010 현승건 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축하 2014-02-10 0 5072 259
2009 나의 업적 계몽주의 2014-02-10 0 3906 255
2008 칼날 위에서 춤을 추듯 계몽주의 2014-02-10 0 4212 260
2007 사측의 서류 조작은 끝내 들통났다(경향 신문 , 2014.2.9) 보도 2014-02-10 0 3769 244
2006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승리의 깃발 2014-02-10 0 3831 263
2005 노조 후원금이 1,200 만원 돌파 !!! 노조원 2014-02-09 0 3999 255
2004 한국GM 희망퇴직 관련 사무지회 보도자료 GM사무지회 퍼옴 2014-02-09 563 5019 250
2003 <2014년 2월9일> 총회에서 무슨 일이~~ Obliviate 2014-02-09 0 3735 254
2002 영웅들을 위하여 역사학자 2014-02-09 0 3489 239
2001 어용은 없었다 참여 노조원 2014-02-09 0 3483 238
2000 끝까지 일반직 2014-02-09 0 3592 229
1999 제 3 기 당선 감사와 적극 동참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02-09 0 6848 290
1998 HMC 최고경영층 비상걸렸네요 일사천리 2014-02-09 0 4009 267
1997 조합원 신분 비밀 보장건 초기 노조원 2014-02-09 0 3727 236

[first]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