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844 추천:251
2014-03-02 23:07:24
난, 당신 목에 칼을 겨눌 만큼 영리하다
" 난, 당신 목에 칼을 겨눌 만큼 영리하다 "
--- 윌리엄 월리스, 스코틀랜드 반란 장군---
(자국민을 노예로 괴롭히는 잉글랜드 귀족을 체포해서 목에 칼을 겨누면서...)
추천하기
5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196
정말 치사하다------------^치^-----^사^
한심한놈들
2014-02-26
0
3190
253
2195
투쟁하는 노동자
보도
2014-02-26
0
2714
297
2194
해고 무효 확인 소송
보도
2014-02-26
0
2830
383
2193
청와대에 호소문을~~~보내면~~~~~~
새벽은 온다
2014-02-26
0
3089
247
2192
<`부당해고 8년3개월' 법정투쟁 승리한 김석진씨>
레미제라블
2014-02-26
0
2492
268
2191
홈피 언론 보도
노조원
2014-02-25
0
3364
267
2190
취재는 계속된다
보도
2014-02-25
1
3129
240
2189
獨법원, 3335억 잘못 송금한 은행원 복직 판결
보도
2014-02-25
0
3089
216
2188
대법원 판결은 도대체 언제?
보도
2014-02-25
0
2931
238
2187
해고자 복직!
-네티즌의 분노-
2014-02-25
0
3600
230
2186
대법관~~
분노
2014-02-25
0
2823
245
2185
대법원 상고의 이유와 목적
레미제라블
2014-02-25
0
2841
230
2184
대법원에 상고 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2-25
0
2892
218
2183
상고!!
닭모가지
2014-02-24
0
3556
266
2182
존엄의 가치가 전염병보다도 더 나의 명을 재촉한다네!
역사학자
2014-02-24
0
3603
231
2181
다치지만 말아라 !
보도
2014-02-24
0
3869
231
2180
감정 노동자
보도
2014-02-24
0
3174
220
2179
억지의 시작과 끝은...
작가
2014-02-24
0
2818
217
2178
작가의 생각
작가
2014-02-24
0
2878
181
2177
옆 집으로 간 효자
승리의 깃발
2014-02-24
0
3013
216
[first]
<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end]
이름
제목
내용